"공부엔 끝이 없다. 머리가 하얗게 센 나도 아직도 공부한다."

그렇다. 

공부에는 끝이 없다.

취업을 하고 아이를 낳고 생활을 하면서

내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공부해야한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한다.

논문을 읽는속도보다 쓰는 속도가 더 빠른 시대.

우리의 시대, 이 세대는 보잘것이 없다.

가능성만이 희망을 지필 뿐이다.

일도 노력도 소용옶다.

무엇이 맞는지 알고 생동하는 것, 그것이 엑서지이고 성과가 된다.

묵직한 한마디에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 충격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