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까지 책 판매로 인세료만 7억 정도를 챙겼잖아.

그 이후로 26년 현재까지 책은 꾸준히 판매되었을 거고.

그리고 이번에 박근혜 사저가 가압류 되고,

온통 언론 미디어에, 이 사건이 이슈화 되면서 책 광고까지 되었는데,

책 판매가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았을 거 아니노.

이거슨 오히려 세르게이가 돈을 더 토해 내는 게 맞을 듯 한데.

세르게이가 방송에 나와서 직접 입을 턴 영상도 있고, 

강용석도 당시 상황에 대해 알고 있고, 증언을 해 주겠다고 하니까,

이번 기회에 판권이나 인세, 저작권에 대한 계약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고,

책 판매에 대한 금전적인 부분에 대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수익이 돌아 갈 수 있도록, 돌려 놓는 게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