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에서 예수가 태어났다
성모 마리아가
헌데
예수가 못 박혀 죽고 나서
나는 예수가 못 박혀 죽을 줄 알았어~ 라고 하는것과
예수가 태어나기도 전에
성모 마리아가 임신중
어차피 못박혀 뒤질 애새끼를 뭐하러 낳으려고 하냐? 낙태나 해라 라고 하는것과는 천차만별이지
경찰 검찰 법원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이후
나는 예수라는 사람이 십자가 형을 받고 죽을 줄 알았다 라고 주장하는것이고
한숙청은
마리아가 임신중
니가 낳은 자식은 십자가에 못박혀 뒤질껀데 뭐하러 수고스럽게 키우겠다고 낳고 앉아있냐? 그냥 끄집어내서 내다 버려라 라고 한것과의 차이지
즉 마리아가 아직 애를 낳지도 않았는데...
이미 예수가 태어나봐야 자라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것까지 알고 있으니 대놓고 마리아 면전에다가 이야기 할 수 있는거고
이야기만 하면 말뿐이니
아예 그냥 서면으로 법적 효력남게 증거로 남기기 위하여 글로써 작성하여 문서화 작업을 거친게
한숙청의 상고이유서다 이 말이지
태풍이 생성도 전에
태풍은 한국을 칠 것이다 라고. 말한것과
태풍이 생성 된 후
태풍이 한국으로 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와의 차이라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