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이렇게 되돌아 보니.. 내 비루하고 추잡한 인생이.. 참으로 굴욕과 흑역사 뿐이 없는 .. 보잘것 없는 인생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
그렇다고 너무 자괴감에 빠지고 내 자신을 자학하는것은 결코 아니고.. 다만.. 내 인생을 지금 이나이 .. 마흔 다섯 먹고 되돌아 보니..
흑역사와 굴욕들이 너무 많았구나 ;; 라는것을 느낀다 이말이다..
니들은 나처럼 살지 말고 .. 결혼도 하고 멋진 남편 멋진 가장 멋진 아버지로 살고 인생의 작고 큰 업적들도 이루고 ..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았음
좋겠다..
이게 내진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