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나이값 못하는 짓인거 알지만.  진짜 열심히 하려는 사람 머리 끝까지 열받게 해서 어쩔수 없었다.

어차피 나 밑밥으로 쓰려고 영입한거 알았지만.  권력으로 이렇게 엿먹이는 짓 할 줄은 몰랐다.

시원하게 관둔거 후회는 안한다.

다만 월요일 되면 찾아가서 사과는 하려고 한다.

그리곤 다시는 시설관리에 발 안들일 꺼다.

너무 병신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