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동혁의 캐삭빵으로,국힘 내 책임 당원들은, 장동혁이 우리를 보고 있었구나.

우리를 믿고, 자신의 등을 맡기는 구나.

여차하면 연장들 챙겨서 달려 나갈 준비를 하자. 뭐 그렇게 생각할 거 아니냐.

그러면서, 당원들간에 신뢰도 강해지고, 당 내 입지가 단단해 지는 거다.

처음 뻇지 단 생초짜새끼들이 안하무인에, 뺴애액 거릴 줄 만 알았지,

니들이 뭘 제대로 아는 게 있겠노. 

국힘에서 뻇지 두 번 세 번 달고, 정치밥 쳐 먹은 권영진이 같은 넘들도,

앉아서 꿀만 빨다 보니 싸울 줄도 모르고, 웰빙 소리만 듣는 거다.

====================================================

장동혁이 캐삭빵을 꺼냈을 때, 그 동안 당지도부 사퇴하라고 했던 새끼들이,

진짜 장동혁이 무서워서, 혓바닥을 길게 늘어 뜨리고 빤스런한 게 아니잖아.

니들이 진짜 무서운 건, 장동혁 뒤에 당원들이잖아.

바로 그거야, 그걸 말로 해 봐야 니들이 말귀를 알아 쳐 먹는 넘들이냐.

당원들이 주인된 정당에, 당원 무서운 줄 좀 알고, 행동하고 쳐 씨부리라고.

그 동안 왜 그랬냐.

뺏지 단 니들이 그 동안 당원들을 개돼지 개조스로 보고,

니들 꼴리는대로 안하무인식으로 행동한 거잖아.

아직 더 해 보고 싶은 새끼가 있냐.

뺏지를 한 번 더 달고 싶으면, 장동혁을 보기 전에, 당원들을 먼저 봐라.

장동혁은 당원들을 보고 있었다. 뺏지 단 니들은 그동안 누구를 보고 있었던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