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의 성이라 주장하는 그들은 누구였나

남자 여자 그리고 새로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던 것들

한국에도 그런 물결은 있었다

한국인이라며 게이물 레즈물을 가장한 k pop 기조..

난 제3의 성은 유전병이라고 생각했다

최소한 인간이 아닌게 분명하다

정확하게는 같은 [호모 사피인스 사피엔스]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호모 사피엔스는 생식기 이름이니까

자신이 게이라면 [게이인 남자], 레즈라면 [레즈인 여자] 라고 한다

[게이인 제3의 성] 혹은 [레즈인 제3의 성] 이라고 부르는 사회적으로도 애매한 포지션이다

자신의 사회의 일부분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

아다라서 그런 것일까

아다인 척을 하는 것일까

진짜 아다라면 게이가 뭔지도 모르는게 당연할 터..

페미니즘은 정신병이었다

그저 기근(페민, famine) 이 깊어지고 세계경제 불황과 곂쳐저서 발생한 재앙이다

인터넷은 이러한 사회문제를 확실하게 처리해야하지만

사회적인 정신병은 처리가 어려웠다

최근에 와서야 인공지능 반도체 로직이 강화되고 논리적인 모순을 해결해주었다

무지개 빛깔의 깃발을 꽂던 그들은 종족 분열을 야기하려 했던 불순분자이다



만약 아직도 기근을 해결하지 못하고 제3의 성을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외계종족으로의 인정을 강요해야한다

스스로를 외계인이라 주장하는 '소수인권의 페미니즘' 중 극소수 중의 극소수도 존재했다

우주시대로의 개척이 이뤄지는 현대사회에서 과연 제3의 성을 같은 인간으로 분류할 것인가?

과거의 치욕을 치료하고 현대사회를 개선하는게 인간사회의 자세여야 한다

절대 자만하여 이와 같은 문제를 일으켜서는 아니된다

ASI로의 도약은 이런 변수를 통제하기 어려워질 지 모른다

정부는 시대를 따라가는 것 마져 버거울 수 있다



논리가 통하지 않는 집단이 생겨날 수 있다

미래에는 목적이 다르면 아무리 사소해도 많이 심하게 충돌 할 가능성이 있다

스스로 무엇이 맞는지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몸과 마음 그리고 생활이 건강해야 가능한 것이다

약물 오남용을 하지 마라

내가 잘 쓸 줄 안다고 착각하지 마라

의사라고 자격있다고 자만해서는 안됀다

다 거기서 시작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