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크지도 않고 싱싱하지도 않은 딸기 

썩은 딸기는 3개더라

반정도 잘라내고 먹으면 되겠지만

아무튼 난 그런거 안사지만

재래시장 골목 과일가게에서 

엄마가 사온 딸기다 

혼자 앉은 자리에서 한번 먹으면 없어질 양.

 

 

난 그래서 음식물 대다수는 대형마트에서 산다

특히,  가격과 신선도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과일 

요즘은 가격이 좀 올랐을수 있겠지만

얼마전 싱싱한 귤 3kg 한박스에 1만원에 사온거 일주일 넘게 잘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