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으로 ,굳이 할 필요없던 몸짓 통해  국제 무대에서의 광기를 보여  고향세탁 성공을 자축하고 자아를 지키려했던 가난한 영혼이자 사악한 유대인 빌게이츠. 이 때 국내는 물론이며 나라밖에서도 참 말이 많았지..... (빌게이츠가 박근혜를 무시했다며 즐거워하던 전라도들의 수많은 뉴스보도이며 댓글을 우리 모두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학에서도 영혼에서도  몇 수 위에 계셨던 우리 한국의 자랑스런 대통령께서는 과거 전라도 출신 머통령들과 달리 유대계 장사치에 조금도 굴하지 않으셨음은 당연하고 국부를 유출하시지 않았다. 

  그리고 2026년 미국.





     미국 여론이 심각해지니 영연방 국가에 천문학적 돈을 쏟아 자신의 무죄를 어필하는 인터뷰를 세계에 퍼뜨리며 마지막 발악을 하는 유대인 빌게이츠의 지금이 안스럽다. 고향세탁에 완벽히 성공해 인생 그나마 부귀를 잘 누렸던 스티브 잡스만도 못하게 같은 유대인이면서도 억지 고향세탁으로 버티면서도 툭하면 야훼나 부르짖고 죄 없고 힘없어 보이는 이들을 짓밟아왔던 자신 삶의 종말을 고작 엡스타인 파일로 끝맺음하고 있다. 

  인과응보.


  요약.

 1. 우리나라 안에서도 각하의 손을 건방지게 뿌리치던 전라디언 원숭이 피겨여왕이 있었지. 그년 또한 장담하는데 오래 가지 못할 게다. 
2. 이뿐만인가 각하께 더러운 섹스 스캔달까지 씌웠던 호남 놈들은 하나둘 순서 없이 자살하고 있지 않는가? 특히 노래 잘부르고 온갖 딴따라짓까지 잘하다가 뜬금없이 스스로 목을 졸라 뒤진 호남의 전 국회의원이 떠오른다면 그대들은 이 나라 역사이며 진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 
3. 더러운 짓이라는 짓은 다하며 살아온 더러운 유대인 주제에 감히 박근혜 대통령께 건방을 떨었던 개자식이 한국 호국의 영혼들 원한 탓인지 당대에 천벌받고 있음 

 다들 착하게 살아라.....

   굳이 착하게 살것은 없더라도 이웃을  사랑으로  여기고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생만 살아라. 
그리하면 적어도 미국에서도 고향세탁이 유행인 유대인들이나 국내의 전라디언들의 악마적 피의 도가니에서도 그대들의 선행은 하늘을 감동케하여 
구족이 발복하고 늘 어디에서나 당당한 삶을 살다 귀천할 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