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세상을 조율하려고 하는 성향을 발견할 수 있지요.
또한 인간이 잘 태어나면
마치 신인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보면
과연 성경 속 내용이 옳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울 왕은 준수하고 키가 머리 하나만큼 크다고 서술되어 있고
다윗 왕은 키가 크지 않은 것 같지만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왕을 달라고 할 때
가증하다며 왕이 있으면 너희는 그에게 예속될 것이라고 책망했지만
계속 달라고 떼를 쓰기에
결국 누가 봐도 왕 같은 사람에게 기름을 붓고 임명합니다.
그리고 다윗 왕의 계보에서 예수님이 태어났다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