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도 의료보험 되는게 없어

 

돈은 어마어미하게 뜯어가는데

 

실손보험으로 돌리고  의료보험은 거의 안돼

 

진료비하고  엑스레이만 되고

 

그이상의 정밀검사나  정밀치료는 다 비보험이야.

 

거기다  병원이 받아주지도 않어

 

아퍼서 병원가도  의사 없다고 다른병원 가래

 

미친나라 미친세상이야.

 

이런 의료보험을 뭐하러 유지해.

 

차라리  중증이상만 보험처리하고

 

보험료를  일괄  5만원으로 낮춰

 

이미 소득세로   잘버는 사람 돈을 떼어가는데

 

왜 또 의료보험을  더 많이 내야 되는거야?

이건 이중과세야.

 

지금은 실손보험이 잘되어 있기때문에   중증이하는 건강유지는 실손으로하고

중증이상 암이나 중상치료부터  국가지원을하는걸로 해야돼.

 

지금 옛날이 아냐.

 

 

아무것도  의료보험되는것도 없고, 치료도 안되고, 받아주지도 않는데

무슨 국민의료보험이야.

그냥 돈 뜯어가고 서민 허리만 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