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왕소라, Conch..
Conch가 텈스 and 캐이코스의 별미래. 


그냥 이름도 소라댁


이게 칸취, 소라. 


걍 널려 있다. 
멀 입고 있나 했더니, 빤쓰도 입고 있노?


ㅇㅇ 고급 카리브해의 소라는 빤스도 입는다. 


저뒤 바닷속에 어둑둑한게 다 소라들임. 


소라 무침 시켜보고. 
Peppa Joy가 있노? 이거 아무내나 나오는 것 아니다. 


소라 프리터, 깬소라 튀김


오.. 식당에 Peppa Joy 스페셜티샵도 있노?


여기 명물이래. 
3개에 $25에 팜.
ㅇㅇ 여기가 비록 영국강점기에 있다지만, 미국돈이 사용된다. 


여기도 그냥 인기 많은 음식점. 
생선 이름을 한국어로 찾아보니.. 그냥 그루퍼..라네. 
그루퍼 아저씨집이다. 두번 감.  


여기 18번이라는 럼펀치


이번에 갔을때는 그냥 간단하게 깬 소라 튀김 시킴. 플레이틴 구이랑 같이. 


여기 자작 핫쏘스 내놓으소.. 하니깐 이거 주더라. 


내 18번인 모히토


할것이 많지 않아서, 또 와봄.. 사실 이번 휴가에 3번 감.
첫번째 갔을때는 너무 추워서, 30분뒤에 올깨 하고 다음날 다시 갔는데, 거기 아줌마랑 아가씨랑 30분이 너무 길었다고 서로 끼앉노? 


오.. 그냥 앞바다에 가서 건져 올리노. 




이게 만선이지. 


저렇게 뒤를 깜. 


이렇게 깜. 아지매 젓꼭지도 많이 깜. 


이중에서 절대적으로 하얀 살만 빼고 다 버려버림.


널려 있는 소라 그냥 가져오면 된다. 
이나라에서 소라 껍질 3개씩은 가져 나올수 있다고 함. 




아님 저곳에서 깨끗한것 사면 됨. 


오늘도 Peppa Joy 핫쑈스 잔뜩 넣고 소라 무침 먹음. 


소라 챠우더




이게 다 시체의 뼈들임. 그냥 속 고기만 뺴고 바로 바다 앞에 버려버림.


여기에서는 한병에 $12, 옆 기념품 천막에서는 $16에 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