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보수는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에서 부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를 거치면서,
이명박근혜떄에 최고의 태평성대 전성기를 누린 세대이고, 중장년층로 이루어져 있다.
신보수는 윤석열의 계엄령으로 기득권 카르텔에 저항하며, 등장한 102030 MZ 세대라고 할 수 있다.
정통보수와 신보수는 이승만 박사의 건국이념에서 이어저 온 기존의 보수의 뿌리와 이념과 근간이 같다.
서로를 부정하지 않으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으나, 세대가 다르니 표현방식이 다른 것 뿐이다.
중장년층이라는 정통보수의 지지를 받는 박근혜가 기득권 카르텔의 희생양이이었다면,
MZ 세대라는 신보수의 지지를 받는 윤석열은 기득권 카르텔에 저항하며 맞서 싸우고 있는 중이다.
박근혜와 윤석열이 자신을 몸뚱아리를 갈어 넣고 희생하면서 던지는 메세지는,
기득권 카르텔에 분노하고 저항하며 맞서 싸우라는 것이고,
신보수인 MZ 세대가 해야 할 일은, 기득권 카르텔이 무너진 그 위에, 새로운 시스템을 세우라는 거다.
그것 때문에, 보수우파라는 레거시 미디어와 올드미디어와
보수우파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자들이 맹렬히 저항하는 거다.
이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 보수우파에서 박근혜와 윤석열의 이름을 지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자신들의 몸뚱아리를 갈어 넣어서 새겨진 이름이 지우고 쉽다고 해서 쉽게 지워 지겠노.
반석 위에 새겨 진 그 이름을 지우고 싶은 자,
먼저 니들의 몸뚱아리를 지우개삼아 갈아 넣어야 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