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 온몸으로 나라가 위기라고 뭉치자고 소리치는데 

국민들은 코인, 주식의 좀비가 되서 그러려니

 

전한길 혼자 지랄하네. 나라 지킨다고. 

나머지 국민들은 총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