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동안 저출산 대응 방식 자체가
쪽수많은 90년대 초중반생들이 개나소나 의무적으로
결혼해서 애 많이 까질러 낳아줄거를 전제로 함


그러니 수 조원 써가면서 내건 정책이 
"결혼하고 애낳으면 임대아파트 들여보내주겠다", 
"분유값 기저귀값은 몇 푼 도와주겠다"라며  

이런 병신같은 정책들 밖엔 없던거임 














그러나 현실은 90년대생 혼인율 자체가 개박살이 나면서
결혼 자체를 안하니 출산율도 세트로 박살날 수 밖에 없음



거기다 올해 기준으로 90년생이 37세 자연임신 가능성 희박한 나이가 되었고 
95년생이 32세 노산 고위험군에 편입되다보니

사실상 지금 90년대 초중반생들이 당장 결혼을 한다한들
애를 낳을 수도 없고, 자폐아 기형아 출산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됨








10년동안 수 조원 써재낀 저출산 대응 자체가 처참하게 망했고
쪽수많은 90년대 초중반생들이 미혼으로 퇴물이 된 지금상황에서

특히나 좌파세력들이 페미니즘, 성인지감수성,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 
가성비5년 약속의 10년 같은 남성말살정책들 밀어붙인 장본인들이라
이제와서 저출산 운운했다가는 개쌍욕 처먹기 딱 좋음

이거 때문에 저출산 정책이든 방송홍보든 뭐든
저출산 언급이 귀신같이 사라져버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