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의 제1식사는 와규(和牛) 버거.

잘 들고 왔는데 우째 찌그러졌노.

 


아침 퇴근해서 문술. 

일본은 기간 한정생산도 많지만 

시장반응이 좋지 않을 경우 생산 종료도 빈번하다.

 


지인이 가져다준 한국 족발을 안주 삼아.

양치질을 해도 남는게 생마늘 냄새라서

휴무일에나 먹던 시절도 있었지만. ^^

 


현실에서도 가끔 알콜 중독자로 오해받지만 

의외로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하고 있지 않겠노. 

 

일부 몰상식한 근육 숭배자들이 달리기를 무시하는데

건전한 우리 베충이들은 그러지 말자. 

 


톡이한 상품명의 아일라 위스키. 

탄산수에 수어잔 말아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 

 

작년 하반기에 개점했던 지인 스시남의 작은 선술집이

불황으로 인한 적자 경영에 시달리다 최근 폐업하였다.

이래저래 먹고 살기 힘든 시절이 이어지고 있다 하겠다.

우짜든동 우리 베충이들도 각자의 생활 전선에서 힘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