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한길이 굉장히 불리한 싸움이라고 보고 상대가 이준석의원님이 아니라고 해도

찬성측에서 제시해야할 증거와 수많은 장벽...논리와 통계로부터 극복해야 할 과제의 수가 결코 만만치 않아보임..

아마 고난이도 수학문제 푸는 거보다 논리로 부정선거를 증명하는게 훨씬 어려울거다..

왜냐면 1+1=2 주장하는 저능아 vs 1+1=3 이라고 주장하는 하버드생...자...후자가 훨씬 어렵지?

아무리 후자가 야부리를 털어도 1+1=2인걸 아는사람은

1+1=3이라고 주장하는 하버드생은 그저 말만잘하는 사기꾼으로 밖에 

안보일뿐이지...거기서 계속 3이라고 주장해봐야 가스라이팅으로 밖에 안읽혀질뿐 다른건 없다고 본다...

더욱이 이건 애초에 1+1=2라고 주장하는 하버드생 vs 1+1=2가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싸움이기 때문...

고로 통계와 자료를 부정하고 반박해야하는데 100대1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그만큼 여유가 있다는 뜻이기도 함...

전한길이 수학이나 과학강사 출신이면 모르겠는데 역사강사 ㅎㅎ;;

수학 과학강사면 솔직히 더 힘들지도...그 자리에 누가 오든 

굉장히 불리한 싸움이 될 수 밖에 없고(오히려 참여자체를 칭찬해야할 판...)

이준석의원이 또 관련전공(컴퓨터과학)이어서 통계는 개빠삭하지 ㅋㅋㅋ

이걸로 이준석의원님을 이길 사람은 없을거다...포지션부터가 너무 불리함...

애초에 포지션부터 너무 유리하게 잡음 ㅋㅋㅋ

아마 이준석의원님이 어거지로 반대로 이동한다고 해도(이준석이 부정선거 존재한다 찬성 측 전한길이 반대 측으로 이동한다는 가정)

이준석의원이 이긴다는 보장은 없을듯 ㅇ_ㅇ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쪽이 너무도 어렵고 불리한 포지션...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수준...

그리고 트럼프 미국 이런 되도않는 이상한 증거들말고 한국에서 존재한다는 제대로된 증거나 하다못해 증인이라도 나왔다면 모를까

하다못해 일베가 아주 선호하고 좋아하는 베충이들의 주특기인 감성팔이 아주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측면에서 흔한 양심고백이나 

내부고발이나 신뢰성 있는 제보나마 확보되지 않은상황에서....이건 진 거나 다름없음...

법원에서도 부정선거 끝내 인정하지 않았고 ^.^ 법원의 인정이라도 받던가...

선관위의 이미지를 떠나 내가 봤을 때 아직도 부정선거같은 허무맹랑한 소설이나 음모론을

사실처럼 맹신하고 주장하며 본인들끼리만 정신승리하고 으쌰으쌰하면서 끝내도 되는일을

괜히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 선전선동에 가스라이팅까지 모자라 의견이 다른 사람을 종북빨갱이개딸취급하고

온갖 모욕과 피해를 주며 말도 안되는 이념과 사상과 정치성향을 강요하고 가스라이팅하며 음모론까지

설파하는건 정말 미련한 짓이다보니 선을 굉장히 쎄게 넘는 짓이 아닌가...이렇게 생각해봄...

그럴수록 보수의 이미지만 나빠짐...그걸 한동훈 혼자서 떨쳐내고 극복해야하는데 쉽지 않아보임...

이준석하고 한동훈이 협력해서 제대로 된 보수를 구축해야 하는데 현 국힘보면 한숨만 나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