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피격이상 장판이 나오는 족보를 찾아보려 했으나
나오는 순서만 고정이고 피격이상 장판의 안전지대는 전혀 일관성이 없다
2-3의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체력이 하드는 0.73조, 더퍼는 1.05조이며
타임어택에 도달하는 체력은 약 71%
게이지를 끝까지 다 밀고 광폭시간을 1분 부여받으며 주어지는 짧은 프리딜타임 이후 잔여 체력은 약 55~57% 정도
일반적인 딜 속도에서 붕괴 이전에 스포트라이트를 보며,
풀정을 보지않고 스포트라이트에 진입하면 잔여체력이 약 49~52%
풀정을 본 후의 스포트라이트에 진입하면 약 47~50% 정도이다 (장판때문에 딜을 잘 할수 없다)
붕괴 언령은 체력 약 41%에서 등장함
즉 스포트라이트 이후 전 공대원이 2~3사이클 정도 돌리면 나오며 이때까지 나오지 않는다면
사람이 몇명죽었거나 아니면 짤패가 더럽거나 쫄딜을 했다는 뜻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론으로 돌아와서
붕괴 장판의 순서는 장판 - 장판 - 저가 - 장판(더퍼는 딱붙으면 피격되는 양옆 안전 검은색 장판) - 협카 - 장판 - 장판
이렇게 되며
많은 파티들이 붕괴에서 터지는데 그 이유는
[1] 저가 이전의 두 장판에 피격되면 밖으로 튕겨져 날라가는데, 그러면 저가를 할 수 없음
[2] 저가는 피격이상 면역으로 넘어지는것을 무시할 수 있음
[3] [2]와 무관하게 저가를 하지 못하면 무력 감소 디버프에 걸림 -> 피격이상 면역으로 씹더라도 저가를 하지 않으면 무력 감소 디버프에 걸림
[4] [1]의 상황에서 투다운을 당한다면 기믹에 거의 참여할 수 없음
[5] 일반적으로는 7인 무력도 널널함
[6] 두번째 장판 이후에 나오는 저가가 약간 박자가 빠르게 터짐
해결법
(1) 걍 안죽어야함 일반적으로 딜러 한명만 죽는 경우에는 무력할만함
(2) 딜 널널하면 워로드 급타끼우기
(3) 이게 가장 중요한데 스포트라이트 이후 2사이클을 돌린 이후에는 기상기를 쓰지 않는것을 강력히 권장
죽을거같으면 도움핑 존나찍어서 서폿한테 실드받기
(4) 일반적으로 제물 대상자를 무력이 약한 극특캐릭을 보내는편인데 (만월,소서,오의배마)
이런새끼들은 기상기 쿨도 길어서 제물에 못 들어가거나 아니면 다른애가 허겁지겁 들어가는 과정에서 2인 이상이 들어가거나
혹은 무력이 쎈 애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5) 순간무력이 쎈 새끼를 받아가기 또는 무력 관련 세팅하기
ex) 워로드(전태 권장), 오버로드(데헌), 잔향(건슬), 포식자, 황제 등
서폿의 경우 바드=사홀에 전설압도 / 홀나=신성검에 전설압도 / 발키리 = 안식의 재 2스택 아껴두기 (아덴수급스킬이라 압도는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