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서정욱TV를  보니

박세범이  1억원을  걸고  부정선거  토론하자고

이준석에게  제안하자

처음에는  이준석이  제안을  받아들인다고했으나

갑자기  해외에  나가서  토론이  불발되었고

귀국한  이후에는  1대 100  형식으로  토론하자고

또다시  토론을  피하더니

그후에는 

황교안을  데려오라면서  또다시  토론을  불발시켰다고한다

 

이준석은  요리조리  박세범  토론을  피해다니고있다

 

그뿐만아니라  전한길이  귀국해서

이준석에게  부정선거  토론을  제안한  모양인데

그것도  1대 4  형식으로  토론하자면서

토론을  불발시키고있다고한다

 

이준석은  자기의  부정선거  음모론에  자신이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