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버지돌아가실때 친한 지인형 이 바쁘다는핑계로 안오니깐 진짜 서운한걸떠나서 사람새끼인가했음 

우리가 대기업회장이나 재벌집이면 안왔을까 백퍼 아니 만퍼  최소 조화래도 보냈을거다  진짜 이새끼랑 끝까지 갈사이가 아니구나 그때 아에 선 그어버렸다

와 내가 급하다고해서  천만이상 그것도 병원비일텐데) 아버지 한테 빌려서 해준돈을 못갚는건 이해가 되 사정이힘들고 사업하다 등락이있으니깐 

근데 장례식장까지 콧뻬기 안비추고 바쁘다는핑계되고  나중에 납골당에 찾아간데 미친새끼 살아계실때도 안온새끼가 핑계되는거보니 인간은 진짜 철저히 자기 이익에 따라사는 존재인줄 느꼈다 


김세희 편드는게 아니라  진짜 핏줄 한망울 안섞였는데 박근혜영향력이던 책팔이던 25억차용을해서 안타까운맘에서 해줬어  그중 10억을 4년을 채무했어 
그리고 계속 회피만해  그러면 소송이 맞는거아냐   왜 김세희 욕을 하냐 상식적으로 


그리고 김세희 아버지 졸하면 당연히 화환이라도 보내는게 사람도리지   25억이나 차용해준 은인이라고 할수있는데  어떻게 자기 필요할때만 기회주의자처럼 이용하고  인간적인 도리도 안하냐    전화해서라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했음  김세희도 저렇게 까지는안하지    


입장바꿔서 니들도  결혼식 때 ,나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실때 지인들이 회피하고 그냥 넘겼으면  맘에 상처 안받겠냐  
저 새끼들은 내가 디져도 안찾아오겠구나 이런생각 확 들지    친구가 아닌거지  


사람은 진짜 별거 아닌거같고 헤어지기도하고  위안받기도 함  그래서 난  김세의 맘 한편으로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