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616
지금 주식에 뛰어들자니 고점일까 두렵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나만 ‘벼락거지’가 될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 (50대 회사원 김영수씨)
국내 증시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지금이라도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가 늘고 있다. 이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대세 상승장에서 계속 ‘파티’를 즐기고 싶으면서도 ‘이제 슬슬 조정장에 대비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고개를 들기 마련이다.
이런 고민의 지점을 정확히 파고드는 상품이 있다. ‘고위험 고수익’인 주식과 ‘저위험 저수익’인 예금 사이의 ‘중위험 중수익’ 금융상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