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나 고시원 이런데 사는 사회 취약계층 애들보면

일단 얘네는 뭐가 급함

대화 몇 마디만 나누어 봐도

말투 행동이런게 불안하고 초조함

누가 뒤에서 오함마 들고 쫓아오는것도 아닌데

누구에게 쫓기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보임

ADHD 그런 개념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임

그리고 본인이 사회적 약자라는 생각 때문인지는 몰라도

과장되고 강해보이게끔 하려는 경향이 짙음

동물로 비유하자면 쎄보이려고 주름장식 활짝 핀 목도리 도마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