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두로 이 새끼 설탕분담금 쳐 물어 보기만 한 거라면서,

그래서, 환율 상승으로 물가가 미친 듯이 오르는 상황에서,

필수재인 설탕에 분담금이 붙으면, 오르는 물가에 기름을 붙는 거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귓 구녕을 쳐 막아 놨나. 귓 등으로도 안 듣노.

마, 니 꼴리는대로 입법할 거면 뭐하러 쳐 물어 본 거냐.

설탕부담금, 소금부담금, 간장부담금, 이제는 부담금으로 뜯어 가는 거냐?

국고 씹창 나고, 돈 다 떨어져서, 니 딴에는 급한가 본데,

그나마 찢두로 시발새끼가  유일하게 잘 하고, 마음에 드는 부분이,

궁지에 몰리고 다급하면,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나 고기방패로 던저 주는 거니까,

이번에 영포티 쉰피프티 좌빨 새끼들 얼마나 디져 나가는 지 함 보자.

어차피 고기방패들, 많이 던져라 던져, 금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 먹어 줄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