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에 진실은

나에게 사고가 나더라도 전혀 아깝거나 아쉽지 않아서 신경을 안쓸 뿐이야

과실? 쌍방? 먹이라고 해 상관없다 이거지

보험료 비싸게? 내버리면 되지 ㅋㅋ

내가 다쳐? 천만에 상대방이 병신되던걸?

대체 뭐가 걱정이냐?

아쉬울게 없으니 신경도 안쓰지 잃을게 없는데 무엇을 사리겠느냐?

죽으면 죽는거지 뭐 몸 사린다고 불로불사 할 수 있어?

내가 책임져야할 배우자가 있길 하냐

내가 책임져야할 자식이 있길하냐

홀몸인데 혼자 살다 죽으면 그만이지 뭐 책임지고 케어할게 전혀 없는데 뭐가 아쉬워서 몸을 사리냐?

그걸 신경안쓴다고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추정해서 판결하고 공소한 검찰이나 법원이나 보험사가 속이 시커먼 새끼들이지 뭐

사고 나면 처리하라고 보험료 각출받아서 모은거 아니냐?

그럼 사고 나면 처리 하는데 돈 쓰면 되지 뭘 아껴?

그러라고 있는게 자동차 보험료다

아낄거면 그냥 보험금 각 운전자마다 의무적으로 가입받아서 모으지말고 각자도생 시키면 그만인데

보험금 나가는건 잘못된거고

사고날꺼 피해줘야 정상이라고 선동하는게


보험료는 꼬박꼬박 매년마다 받아먹고는 싶고

보험금은 꼬박꼬박 사고나서 나가는건 존나게 싫어?

정부가 사기꾼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