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상 일반적이라면 삼성전가의 주가가 호가라서 주주들이 수익을 볼 수 있었을것이라 하더라도
한숙청과 대한민국간의 전쟁이 발발하면
이렇게 태풍이나 호우나 천재지변이 갑작스럽게 경로 변경하여 한국을 두드리는데
과연 경제가 통상 일반적으로 흘러간다고 자신할 수 있겠느냐?
누가 봐도 남중국해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회전으로 휙 꺾어서 한국을 타겟삼아 태풍이 이동한거로 보이는데 뭘
정확하게 한국만 노렸다고 볼 수 있지 저 경로는
한숙청의 의지이자 힘이지
삼성에서 주가가 호황일것이다 라고 금융감독원 및 워렌버핏이 호언장담해도
한숙청과 대한민국간 전쟁이 발발하면
뭐 시발 삼성 공단에 "파이어" 한번이면
주가 시발 씹창나는건데
대통령이 올해 뭐 국제 축제 열어서 한번 사업 해봅시다 하는데
대한민국과 한숙청간 사이가 틀어져서 전쟁이 발발하면
누구 마음대로 축제를 벌이려하느냐? 라고 뒤져 시발것들 하고 쨍쨍 땡볕에서 구워버리니 망해버리는거지
기상청 및 정부 각 각료들이
각하 이번에는 확실하게 일기가 좋사옵니다 벗꽃축제를 성대하게 하여 소상공인들로 하여금 수익을 내보겠습니다 해도
한숙청이 응 안돼 시발 누구 마음대로 평온한 한해를 보내려 하느냐? 이새끼들이 미쳐가지고는?
누구 마음대로? 한 해 무사히 수익을 보려하느냐? 우박이나 쳐먹어라 하면 우박 이나 두들겨 맞고 축제 망하는거지
막말로 삼성하고 한숙청간 핸드폰 하나 하자결함 났는데 A/S 거지같이 했다는 사유로 삼성에 천재지변을 일으킬 수도 있는데 말이야
어떻게 삼성 주가가 호황일거라고 차트만 보고 재무재표를 보고 장담을 하나?ㅋㅋ
단지 고작 핸드폰 하나 가지고도 한숙청이 열받아서 대한민국에 태풍 상륙 등 대형 화재를 줄 수도 있는데 말이야
현대해상의 보험사 직원의 말실수 한번에 현대 제철소가 또 토네이도 맞고 십창이 날 수 있는데?
현대 주가가 확실하다고 할 수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