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헌영. 개씹새끼.
이 새끼는 남한의 공산당 조직인 남로당 총수였고
미군정하에서 공산당 운동이 안 되니 장례식을 꾸며
관에 누운채로 월북함.
당시 김일성은 북한에서 자리잡는다고 정신이 없었고
남침 같은 거 계획에도 없었는데 이 새끼가 남침하자고 선동.
왜냐하면 남한 출신이라 북한 공산당의 기반도 없었고
명예직으로 던져준 부수상 겸 외상 자리받고 힘도 없었기 때문.
이 새끼는 러시아 유학파라 러시아어가 능통했고
스탈린 앞에 김일성과 같이 가서 유창한 러시아어로
전쟁이 나면 남한의 10만 빨치산이 봉기할 거라고 스탈린까지 속임.
스탈린은 반신반의 했지만 미국에게 남한을 뺏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남침을 허락함.
근데 막상 전쟁이 일어나니 봉기? ㅋㅋㅋㅋㅋ 그런 거 없음.
서울을 점령한 인민군이 왜 3일씩이나 머물렀는지 아냐?
박헌영 주장대로 남한의 빨치산들이 봉기할 것을 기다렸기 때문.
나중에 인천상륙작전으로 반격당하고 평안도 끝까지 도망갔을 때
김일성이 개열받아서 이 새끼는 죽어야한다고 재털이 집어던짐.
결국 전쟁이 끝나기도 전에 박헌영은 미제의 간첩이라는 이름으로
김일성에 의해 처단됨.
김일성은 회고록에서 이 씹새끼 때문에 북한 발전이 20년은
퇴보했다고 회고하고 전쟁을 일으킬 시기가 아니었음을 강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