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전에

엄마가 내돈으로 2만얼마일때 사서 13만 5천인가에 다팔았는데 완전 고점에 판건 아니고

근데 몇주 안산듯 22주인가 하여간 30주는 안넘었었음



그래놓고 24년도인가 23년도에 10만 얼마에 다시 몇주 샀는데

4만까지 쳐박아서

내가 엄마보고 그럴줄알았다 쌤통이다 주식하지마라 도박이다 짱깨들 자금으로 들어간다 전부 현금으로 바꿔서 장롱에 넣어놔라 했는데



지금 17만이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