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해서 스트레스중 하나가 바로 자녀교육인데
그냥 방임해서 뭐가되던 내알바 아니다면 별로 신경쓸거 없지만
대부분은 자녀 교육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됨.
근데 국제결혼을 하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엄마가 외국인일때 어릴적부터 2개 언어로 집에서 대화하면 아이가 엄마로부터 금방 엄마 모국어를 배움
그리고 한국살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익히게 되고
즉 별 노력안들이고 바이링구얼이 됨.
이렇게 외국어를 천연적으로 습득하게 되면 이게 진짜 돈주고도 못사는 엄청난 자산이 됨.
일단 대학갈때도 이런 특례전형이나 특기로 대학을 쉽게 갈 수 있고
사회 나와서도 그 언어란 무기로 취업할 자리도 엄청 많아짐.
내가 이런식으로 대학 들어가고 대기업 들어가서 일하는 애들 많이 봤는데
이게 진짜 다문화 가정의 가장 큰 자산이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