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3세 미혼 독거 일게이 치츠케잌 샀다.
심권호 간암 소식듣고 나도 술, 설탕, 커피 팍 줄여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오늘만 케잌 쳐묵는다.

LS 25에 가니까 있길래 집어 왔다.
원래 두쫀쿠 시발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전국에서 난리일까 하고 사먹어보려 했는데 편의점 마다 다 품절이더라 ㅎㄷㄷ
그러던중 냉장고 이게 있어서 집어왔다
15000원인가 16000원인가였던거 같다.

100원짜리랑 크기비교했다.
혼자 한끼로 다 먹을수 있는 작은 사이즈다.

아메리카노랑 먹는다
노무 맛있다.

우유랑도 먹는다
2조각 남았는데 냉장고에 넣었다가 내일 아침에 먹을거다.
봐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