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공식계정에서 인증 박아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헤비메탈 다 죽은 시대에 신보 발매 첫주에 앨범판매량 1위 찍어주는 위엄 ㄷㄷㄷㄷㄷ











사실 이번 앨범은 메가데스의 마지막 앨번이자 셀프타이틀 앨범으로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64)의 음악여정의 마침표라고 스스로 선언한 은퇴앨범임
팬들이 그 상징성 때문인지 발매되자마자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팔리고 있는 중

전성기였던 92년 발매한 Countdown to Extinction 앨범은 빌보드 2위까지 올라갓었지만 1위는 못했었는데
이번에 마지막으로 한을 푼 듯





데이브 머스테인은 나이먹어서 팔힘이 예전같지 않아 메가데스의 전매특허인
현란한 기타리프를 더 연주하기 어려운 상황에 따른 은퇴로 보임.
사실 데이브 머스테인은 약 20여년전에도 팔 부상으로 한번 은퇴했다가 힘들게 재활해서 다시 복귀한적있어서
이번에는 세월의 영향을 막을수 없어 명예롭게 은퇴하기로 한 듯






참고로 그 팔부상 시절에 태권도로 심신을 단련하여 검은띠까지 획득하면서 재활에 성공
다시 20년 넘게 최고의 메탈밴드 자리를 지킨걸로도 유명함
당시 태권도 홍보대사까지 함






마지막 앨범의 첫번째 싱글 Let There Be Shred 뮤직비디오 영상







아무튼 그동안 멋진 음악 들려준다고 수고 많으셨소

이제 좀 쉬면서 얼마전에 본 손주 데리고 잘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