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 메인 포스터

북미에서 흥행해서 재밌을꺼같아서 봤는데 그냥 그저그랬음

뭐 노잼은아닌데 그냥 뻔한전개에다가 클리셰범벅인 작품임

내용,반전 다 예상가능함

시드니 스위니 몸매는 볼만하다이기

평점=7점

그냥 볼꺼없을떄 보는거 추천

잔인한거 좀 나와서 난 그런거싫더라

요즘 소재고갈이라 고어장면 넣어서 어떻게든 때우려는 심보가보임

스토리,연출 전부 그냥 진부하고 재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