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두환 당이 뭐가 어때서?
고성국 박사가 국민의힘 당사에 좌파 숙주 김영삼을 제외한 역대 모든 우파 대통령들의 존영을 다 걸자는 지각 있는 발언을 했는데 신지호 등 친한계 떨거지들이 여기에 대해 전두환 당 운운하며 태클을 걸고 나섰다. JTBC, MBC 등 여러 좌경 선동 언론들 또한 고성국 박사의 이 발언을 가지고 집중포화를 퍼붓고 있는데, 아니, 민주당 빨갱이들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부정하는 것 봤나? 전두환 대통령은 김재규-정승화-장태완-윤성민 청죽회 빨갱이 군벌이 획책한 12.12 군사 반란을 전광석화의 속도로 진압하고 나라를 적화통일의 위기에서 구해 내고 물가 안정과 경제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박정희 대통령도 못 한 엄청난 일을 해 낸 애국의 지도자이고, 빨갱이 왕초 김대중을 사형시키지 않고 그냥 살려서 미국으로 보내고 연좌제를 폐지하여 빨갱이들이 설칠 수 있는 자양분을 만들어 준 과오가 커서 그렇지 업적만 놓고 보면 이승만-박정희 못지않게 뛰어난 대통령이다. 아니, 물론 기틀은 박정희 대통령이 다 만들어 놨지만 실제 수치상으로 경제 지표를 봤을 때는 전두환이 오히려 박정희보다도 더 뛰어나다. 애국국민이라면 지만원 박사의 저서 [전두환 리더십](2022)을 반드시 필독해야 할 것이다.
내가 계엄 이전에도 한동훈 지지자들 단톡방 몇 군데에 잠입해 있었는데, 한딸들은 죽은 영웅 이승만-박정희 시체팔이 그만 하고 살아있는 영웅 한동훈을 띄워야 한다면서 한동훈을 이승만-박정희보다 위대하다고 하거나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을 만났다는 이유로 박근혜까지 신천지로 몰며 박근혜보다 한동훈이 위대하다고 하는 등 선을 넘어도 한참 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종혁, 김재섭 등 친한계 떨거지들은 [건국전쟁] 시리즈 또한 폄훼하고 있다. 지금 국힘 내 親尹 Vs. 親韓 간 계파 갈등이 예전 親李 Vs. 親朴 간 계파 갈등 이상으로 완전히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는데, 장동혁 측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어제 장동혁은 계엄 옹호, 부정선거, 윤 어게인에 동참한 적 없다고 해서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 물론 우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야 기분 나쁠 수 있지만 한동훈을 확실하게 작살을 내려면 이준석, 안철수, 홍준표 등 다른 한동훈과도 사이가 좋지 않은 反尹 성향 우파 정치인들의 도움도 절실히 필요하다.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 당게 사건을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의뢰를 했다.
한편, 지만원 박사님 말씀에 의하면 국과수 임재성 감정관이 노숙자담요의 광수 영상 분석 기법에 대해서 池 박사 측의 손을 들어 줘서 池 박사님께 상황이 유리해졌다 하고, 전한길 선생 역시 오늘 귀국을 해서 앞으로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모양이다. 또한 장동혁 지도부가 박근혜 대통령 복당도 적극 추진한다 하는데 사실이라면 쌍수 들고 대환영이고, 망할 뻔한 당을 두 번씩이나 살려 내고 대선에서도 51.6%라는 과반 이상의 득표율로 뽑힌 선거의 여왕이 돌아온다는 건 그야말로 국민의힘에 있어서 크나큰 호재다.
2026.02.03.
오직윤어게인온리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