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고객님이 되어야지
한숙청은 너무 바닥까지 갈퀴로 싹싹 박박 긁어가서 기업과 정부에게 타켓이 되어 찍혀서 욕먹은거고
한숙청 외 다른 사람들은 너무 순진하고 호구로 살았던것이지
상대차가 달려든다?
사고도 뭐 별로 크지 않을거면 뭣하러 피해줘서 국가와 기업의 배를 불려주냐?
그냥 사고처리 하면 되지
보험료 냈으니까 받는게 뭐가 잘못인가?
충분히 피하고 안피하고를 떠나서
돈 받았으면 처리 해줘야지
국가나 기업이 감히
돈을 낸 고객을 상대로 피해라 마라 명령질이냐?
돈 냈으니 받겠다는데 뭔 사기냐? 오히려 돈을 냈는데
뭐 많이 먹네 적게 먹네 따지는게 사기꾼들이지
돈은 받고 싶고
주는건 덜 줘서 수익 남기고 싶고 그게 사기꾼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