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 날이라... 수퍼 가는 길에 보니까, 그거 정리하시느라 엄청 힘들어 보이시기에

 수퍼 간 김에, 날도 추운데... 따뜻한 커피 하나랑 꿀물 하나 가져다 드렸더니, 엄청 고마워하시더라.

 물론, 그 아줌마가 좀 이쁜 편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