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마감시간 8시에 생방송으로 추첨할때는 1등이 매주 안나오고 이월이 되기 일쑤였는데 MBC가 갑자기 30분지연 녹화생방송이라는 이상한 편법방송을 한뒤부터인지 몰라도 매주 1등이 수십명씩 쏟아짐 ㄷㄷㄷ 게다가 더 놀라운건 약 8백만분의 1이라는 로또1등이기때문에 대부분 수동은 같은 번호로 안찍음 한자리씩 틀리게하지
(물론 수동으로 이번호가 정말 당첨될꺼같아서 2개같은 번호로 적을수는 있어 근데 그런 사람 다 모아도 전국에 백명 천명 될려나? 그럼 천명잡고 로또1등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인데... 수동으로 같은번호를 두번적은 사람 천명중에 로또 당첨1등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라고봐야)
전자개표 선거도 전세계에서 조작이 들통나고 있고 국내최고의 IT보안관리를 하는 카드사 은행 카톡 쿠팡도 털릴정도면 과연 일개 민간업체의 로또시스템이 해킹에 철통보완이 가능한지 혹은 선관위말처럼 내부조력자가 가담한다면 혹시 로또서버를 조작할수있는건 아닌지... 의심을 할수밖에 없는듯
그동안 즉석복권에서도 1등이 당첨되었는데도 1등이 다시 나온 심각한 오류가 발견되어 난리가 난적있었는데 그런 오류가 생겼으면 국정조사 특별감사 특검을 했어야하는데 로또업체 압수수색했다는 소리 한번도 들은적이 없는거 보면 선관위처럼 어마어마한 로또카르텔이 존재하는거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할수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