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하러 가던 길인데
ㅋ 그냥 찍어 봤었음
이 다음 해에 뵈지 못했다 돌아가셔서 자주 볼걸장소는 강원도 횡성
정확히는 못찾아가겠음 아버지가 이 길을 기억하라고 했었는데
솔직히 고조 할아버지 내 알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