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성엽의 약점이라고 나도는 허위사실들에 대한 반박글 1편
내가 여자들을 만나면서 또는 우연히 성추행을 했거나 성추행을 당한적이 있지않냐고 허위사실로 중상모함을 하는 단체들과 사람들이 상당히 되는 것 같은데 왜 단체들과 사람들이 나의 약점을 잡을려고 지랄 발광을 하는지는 이전글에서 말했다.
가장 먼저 박혜성과의 일 내가 전의 글에서 카페에서 박혜성과 만날때 박혜성이 반쯤 승낙을 한 상태에서 내가 박혜성에게 키스를 하였다라는 구절을 보고 그것을 허위날조하여 성추행을 했다고 허위사실로 중상모함하는 자들이 상당히 되는 것 같다. 그날 내가 박혜성과 만나서 서로 술을 마실때 내가 박혜성에게 키스 부탁을 하니 박혜성은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11번의 싸인으로 내가 박혜성에게 키스하는 것을 반쯤 승낙하였고 성추행이 절대 아니었다.
카페에서 서로 술을 따라주며 둘이 제법 술을 마신다음 취기가 서로 오르자 내가 내부탁을 들어줄 수 있느냐고 박혜성에게 물으나 박혜성은 약간 경계하는 표정으로 무슨 부탁이냐고 물었다. 그러니 내가 영화장면을 들먹이며 키스임을 암시하니 박혜성은 안도의 표정을 지으며 아 그 부탁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아마 박혜성는 내가 부탁이야기를 하니 내가 자신과
한밤자자라는 부탁을 할지 모른다고 생각한 것 같다. 키스임을 암시하니
안도의 표정을 지으며 안도의 말인 아 그 부탁이라고 말하며 웃은것이
내 키스부탁에 반쯤 승낙한 첫번째 싸인이지. 내가 키스부탁을 하고나서
박혜성은 만돌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했다. 만돌이 이야기중에 저 남자 머리를 한번 더 때리면 내일 아침까지 같이 있어주겠다라는 내용이 있다.
나의 키스부탁이 싫거나 불쾌했으면 그런 내용을 절대 말하지않지
박혜성이 만돌이 이야기에서 내일 아침까지 같이 있어주겠다라는 내용은
나의 키스부탁을 박혜성이 반쯤 승낙한 두번째 싸인이었다.
내가 키스부탁을 한다음 박혜성은 자신이 당시 멘스중임을 암시하는 말을
여러번 했다. 나의 키스부탁이 싫었으면 자신이 멘스중임을 암시하는 말을 여러번 하지않지. 여자가 대화중에 같이 있는 남자에게 멘스중임을
암시하는 말을 여러번 하는건 나의 키스를 반쯤 승낙하는 세번째 싸인이지
내가 키스부탁을 하고나서 내가 화장실에 갔다와서 박혜성의 옆자리에
앉으려하니 박혜성은 허락하였다. 내가 박혜성의 옆자리에 앉는 것을
박혜성이 허락한건 나의 키스부탁을 박혜성이 반쯤 승낙한 네번째 싸인이지. 내가 박혜성의 옆자리에 앉아서 아주 가까이 앉았는데 나의 다리와
허벅지가 박혜성의 다리와 허벅지가 붙어있어도 박혜성은 다리와 허벅지를 피하지않았다. 그게 박혜성이 나의 키스부탁을 반쯤 승낙한 다섯번째
싸인이었다. 카페좌석에서 박혜성이 좌석안쪽에 앉고 내가 바같쪽에
앉았다. 박혜성이 화장실에 갔다와서 내 맞은편자리에 앉는게 아니라
내 안쪽 옆자리에 바짝 붙어서 앉았다. 역시 서로 다리와 허벅지가 붙었다
그게 박혜성이 나의 키스부탁을 반쯤 승낙한 여섯번째 싸인이지
박혜성과 카페에서 내가 키스부탁을 하기전에도 박혜성은 유쾌하고
즐거운 태도를 보였고 내가 키스부탁을 하고나서도 유쾌하고 즐거운 태도를 보였다. 그런 것이 박혜성이 나의 키스부탁을 반쯤 승낙한 일곱번째
싸인이지. 그날 차를 마신다음 내가 박혜성에게 칵테일을 두 잔시켜 서로
마시면 안되겠냐고 박혜성은 그냥 맥주로 하자고 하여 맥주를 시켜서
마셨는데 내가 박혜성에게 술을 따라주고 나서 박혜성이 술을 마셨고
박혜성은 내가 잔에 술을 따라달라는 말을 안했는데 내게 술을 따라주겠다고 하고 술을 내 잔에 따라주어 나는 박혜성이 따라준 술을 마셨다.
내가 키스부탁을 한 다음에도 박혜성은 내게 술을 따라주었다.
그게 박혜성이 나의 키스부탁을 반쯤 승낙한 여덟번째 싸인었다.
그날 내가 박혜성과 대화할때 박혜성이 올리비아핫세와 강수연을 닮았다고 하니 박혜성은 기뻐했고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리비아핫세와 남자주인공이 손을 맞대는 장면을 생각하여 나도 박혜성과 손을 맞대는 동작을
하였다. 손을 맞댄다음 내가 박혜성의 손을 쥐어도 박혜성은 내게 손을
잡힌채 손을 빼지 않았다. 그게 박혜성이 나의 키스부탁을 반쯤 승낙한
아홉번째 싸인이었다. 최근 몇달간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리비아핫세와
남자주인공이 손을 맞대는 장면이 계속 유튜브에 뜨는건 아마 서울대에서
내가 박혜성과 있었던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해서 서울대에 큰 기부를
해달라고 그런 장면들을 계속 올리는것 같다.
그 날 나는 내손가락으로 박혜성의 코를 살짝 갖다대니 박혜성은 놀라며 약간 무례하다는 말은 했지만 기분나빠하거나 불쾌한 표정은 짓지않았다.
그 날 내가 나의 손으로 박혜성의 얼굴에 갖다대었는데 박혜성은 기분
나빠하거나 불쾌한 표정을 짓지않고 허용하는 편이었다.
그게 박혜성이 나의 키스부탁을 반쯤 승낙한 열번째 싸인이었다.
그 날 박혜성은 술을 마시며 담배도 몇대 피었는데 내가 박혜성이 담배를
피우려할때 한 손으로 불을 갓다대서 박혜성의 담배에 불을 붙여주었다.
남자가 여자가 담배필때 불을 붙여준것으로 나를 바보같다라고 헐뜯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사랑하는 여자에게 한 손으로 불을 갖다대
불을 붙여준게 무슨 흠이 된다고 그래 박혜성은 담배를 피우면서 자신의
얼굴을 나의 얼굴에 아주 가까이 갓다대 박혜성이 입으로 서서히 담배연기를 뿜어 내입술에다가 담배연기를 서서히 뿜었다.
내얼굴전체에 담배연기를 뿜은게 아니라 서로 얼굴을 아주 가까이 대고
박혜성의 입으로 담배연기를 내 입술에다 담배연기를 서서히 뿜었다.
기분나쁘게 담배연기를 강하게 뿜은것도 아니고 기분나쁘게 입술이 아닌
얼굴전체에 뿜은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박혜성의 그런 행동이 불쾌하지않았다. 박혜성의 그런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보았다.
내가 키스부탁을 하고나서도 박혜성은 그런 동작을 계속 했다.
박혜성이 자신의 입으로 내입술에 담배연기를 뿜은것을 두고 내 흠을
잡을려는 자들이 나를 바보같다라고 헐뜯고 다니는 것 같은데 박혜성의
그런 행동들은 내가 박혜성에게 키스를 해도 좋다는 싸인으로 여겨져
나의 기분은 나쁘지않았다.박혜성의 그런 행동들이 나의 키스부탁을
박혜성이 반쯤 허락한 열한번째 싸인이지.
박혜성의 11번 싸인을 나는 그날 다 생각하고 인지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나는 박혜성과 키스를 아주 하고 싶었는데 내가 어떻게
박혜성과 키스를 안할 수 있었겠나?
박혜성이 내 옆자리에 앉아서 다리와 허벅지가 서로 붙어있었고 몸도
붙어있으니 내가 박혜성의 얼굴을 한손으로 살짝 갖다대고 갑자기 얼굴을
돌려 박혜성의 입술에 내입술을 갖다대 키스를 하였다 박혜성은 눈을 뜨고 키스를 하였다. 혀가 상대 입술안으로 들어가는 딥키스가 아니라
살짝 키스 즉 뽀뽀였다. 내가 박혜성과 살짝 키스를 하는 순간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었고 구름위의 산책이었다. 사실이 그러하니 내가 박혜성과
살짝 키스를 한것을 터무니없이 성추행을 했다고 중상모함하지마라.
내가 그날 박혜성과 살짝 키스를 한건 얼마 안되는 나의 젊은 날의 아름다운 추억이었다. 내가 박혜성과 버들골에 갔을때를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박혜성과 내가 버들골에서 같이 앉아있을때 강한 햇볕이 박혜성의 얼굴을
정면으로 내려쬐었다 그러니 박혜성은 그 햇볕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옆자리를 손으로 탁탁 치면서 이쪽으로 와요라고 말하며 나보고 이쪽으로 옮겨앉으라고 했다.
아주 사랑하는 여자가 그러는건 호감을 표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그게 뭐가 흠이 된다고 그래 박혜성과 헤어지고 나서
오래전에 내가 박혜성의
전화번호를 인터넷으로 보고 박혜성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조만간 큰 부자가 될것은데 큰 돈을 받으면 박혜성에게 돈을 어느정도 주겠다고 하니
박혜성은 마음만 받겠다고 하고 돈을 안받겠다는 말을 하였다.
내가 박혜성에게 전화한건 남편있는 유부녀를 돈으로 꼬실려고 한게 절대
아니었다.박혜성은 내가 옛날에 아주 사랑한 첫사랑의 여인이니 내가
큰 부자가 되면 돈을 주고 싶었다.돈을 주고 박혜성을 안만나도 상관없었다. 그런데 박혜성은 무슨 생각에서 인지 나와 통화를 한 다음 자신의 휴대폰번호를 바꾸었다. 아마 인터넷에 자신이 휴대폰번호가 공개되어버려서 전화가 오니 그랬던것 같다. 나는 순간적으로 열을 받아 박혜성 나 조성엽인데 그러면 내게 맞을줄 알아라고 말했다. 박혜성이 휴대폰번호를
나와 통화를 한다음 바뀌버리니 순간 불쾌했다. 그래서 그런 말을 한것이다. 하지만 박혜성을 때릴 생각은 박혜성을 만날때도 없었고 그 당시 전화통화를 할 당시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다.얼마전에 다시 박혜성의 페이스북 메시지로 내가 조만간 큰 부자가 될것 같은데 내가 돈을 받으면 돈을
주고싶다라고 말하고 그냥 돈을 안주고 박혜성의 초상화를 한점당 1억을 주고 몇점 사겠다고 했다. 박혜성에게 전화하고 메시지보내고 하는 것은
박혜성을 만날려고 하는게 절대 아니다. 그냥 내가 큰 부자가 되면 박혜성에게 돈을 어느정도 주고 싶을뿐이다. 그런 것을 보고 돈으로 유부녀를
꼬셔서 만날려고 한다고 나를 중상모함하지마라.나와 박혜성과의 관계에서 나와 박혜성은 부끄러운일이 전혀 없다. 아름다운 관계이다.
내가 박혜성이외에 나보다 나이 많은 여자와 키스를 한건 단 한번 더 있었다. 나는 나보다 나이많은 여자와 섹스를 한적은 한번도 없다.
나는 나이많은 여자 안좋아한다. 나는 나보다 어린 여자를 좋아한다.
박혜성은 자신의 나이보다 5살정도 어려보인다.그래서 박혜성의 나이를
모를때는 박혜성이 나보다 연하이고 후배인줄알았다.
마산고 선배 두명과 룸싸롱에 갔는데 그 룸싸롱의 마담이 아주 미인이었다. 나보다 나이는 4살정도 많은것 같았는데 손님들에게 잘해주느라 내게도 웃는 낯으로 친절하게 대했다. 나는 술에 아주 만취한 김에 마담이
아주 미인이라 마담의 볼에 살짝 키스를 했다. 뽀뽀였고 장난이었다.
그일로 나의 흠을 잡을려고 하지마라.
내가 나보다 두살많은 박혜성을 사랑한 것으로 내가 나보다 나이 많은
여자를 좋아하지않냐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은데 나는
나보다 연하인 여자를 좋아한다.
아줌마들을 동원하여 내게 영향을 미쳐볼려거나 조종을 해볼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마 내가 아주 오래전에 채팅중에 나보다 15살정도 많은 아줌마를 놀리고 욕했는데 그 아줌마가 나와 다른 채팅하던 남자 한명 두명중
누가 내게 욕했어라고 따졌다 나는 장난삼아 무서버라는 채팅말을 적었다. 그것을 근거로 내가 아줌마를 무서워한다거나 어려워한다거나
아줌마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어이가 없네.
채팅중에 장난삼아 장난말도 하고 욕설도 하고 한다고 나는 장난삼아
나보다 15살정도 많은 아줌마에게 무서버라고 말한거지 진심으로
아줌마가 무서워서 어려워서 그렇게 채팅글을 적은게 절대 아니다.
내가 채팅한 글들을 전부 조사했다는 말이야?
추미애와 이혜훈이란 이름에서 그때 채팅내용이 연상이 되는구나.
나는 아줌마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어려워하지도 않고 아줌마에게서 영향을 받지도 않고 아줌마를 좋아하지도 않고 아줌마에 호감을 갖지도 않는다 나는 미혼이고 애도 없는 천사같이 예쁜 미인을 좋아한다.
한가인과 김희선은 애도 있고 아줌마지만 워낙 미인이니 호감을 갖고있는거지. 내가 나이가 많은 여자를 만난적이 있지않냐고 말하는 것 같은데
내가 오래전에 예명 그레이스라는 이름인 여자를 호텔나이트에서 만나서 한번 더만났다. 그여자는 목소리가 허스키해서 전화로 그 여자의 음성을 들으면 나이 많은 여자목소리같이 들리기도 한데 그여자는 나보다 3살아래였다. 같이 술에 만취하고 나서 그 여자는 미국에 살때 대마초를 피워본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 여자가 미국에서 대마초를 피워본적이 있는거지 내가 대마초를 피워본적이 없다. 그여자는 한국에서는 영어강사를 하며 살고있었다. 내가 마약을 복용한적이 없느냐고 의문을 제기하는것 같은데 나는 마약복용은 커녕 마약을 한번 본 적도 없다. 내가 30대일때 홍대클럽에 여러번 간적이 있는걸로 마약을 복용하지않았냐고 중상모함을 하는구나 홍대클럽에 다니는 사람중에 마약을 하는 사람이 극소수 있겠지.
서울대 기악과다니던 허난 이란 여자. 시내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그 여자도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늘씬하고 상당히 미인이고 본적도 있는 것 같아 그 여자가 버스를 탈때 같이 타 그여자 집근처에까지 갔었다. 집이 평창동이더구만. 여자가 가는 버스에 따라간것은 허난이 유일했다.
버스에서 내려서 나는 서울대 다니는데 본인은 어느 대학을 다닙니까 물어보니 그 여자는 자신도 서울대 다닌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내가 본적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지. 이름을 물어보니 허난이라고 했다. 서울대에서 나와 만나자고 하니
자하연 벤치에서 만날까요라고 했다. 내가 그때 약속장소와 약속시간을
확실히 정했어야하는데 그냥 다음에 서울대에서 보면 대화하자고 말했다.
서울대 경영대 출신 박철수라는 자와 내가 한때 서울대에서 다닌적이 있는데 박철수는 서울대 음대 다니던 이지영이란 여자와 허난 둘을 눈독 들이고
꼬실려고 하고 있었다. 나는 박철수가 허난에게 관심이 있다하니 장난삼아 내가 전에 허난과 버스에 같이 탔을때 옆자리에 앉은 허난의 가슴을
내팔로 살짝 갔다댄적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 말은 완전구라였다.
내가 그런 성추행이 했으면 버스에서 내려 허난에게 서울대에서 만나자고 하니 허난이 만날뜻을 보였겠어?
서울대 미대 다니던 허나연과도 성추행이 없었다. 허나연이 화장실에 갔을때 나는 허나연이 화장실을 나오면 말을 할려고 화장실에서 좀 떨어진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허나연의 여자친구 한명이 혹시 내가 허나연에게 안좋은 행동을 않을까 그 장소에 왔지. 아무 일 없으니 그냥 돌아갔지.
허나연은 나를 유혹하는 행동도 했다.허나연과 그의 여자친구들이 내옆에서 내가들어라고 내 이야기를 한적도 몇번있고 내가 도서관 좌석에 있는데 허나연의 여자친구를 내 옆자리에 앉히고 자신이 자신의 엉덩이 부분을 내쪽으로 갖다대며 내 옆에서 자신의 여자친구과 대화했다. 하지만 나는 허나연에게 아무 일도 안했다.
내가 미코 오현경 인스타그램에 제이제이 마호니즈에서 내손이 오현경씨의 엉덩이에 살짝 닿은 적이 있는데 춤추다가
우연히 닿은건지 살짝 만진건지
헷갈린다는 말을 적었는데 그것을 보고 내가 오현경을 손으로 성추행을
한게 아니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은데 그때 내손이 오현경의
엉덩이 부분에 살짝 닿은것은 옆에서 가까이서 춤추다가 우연히 손이 오현경의 영덩이 부분에 살짝 닿은것이다. 고의로 그런게 아니다.
내가 오현경의 옆에서 춤추니 오현경은 싫어하지않았고 즐거운 표정이었다 옆에서 춤추다가 내손이 오현경의 엉덩이부분에 살짝 닿으니 오현경은 웃었다. 성추행 아니다.
싸인을 보니 내가 내동생을 성추행 한적이 있지않냐고 비난하는것 같은데
나는 내 동생을 57살이 될때까지 한번도 성추행을 한적이 없다.
내가 5살때 내동생이 3살때 내가 나의 손으로 내동생 가슴부분에 살짝
댄적이 있는데 나이로 볼때 성추행이 아니잖아 여자 3살에는 여자가슴이
안나온다고 나는 기억도 못하는 일인데 나의 동생은 기억하고 나의 어머니에게 말하여 나는 책망을 들었다. 약간 부끄러운 일이지 성추행이 절대
아니다. 내가 동생에게 사과를 한것은 단 한번 내동생이 내게 욕설을 한다고 때린적이 있어 때린것을 사과한것이다.
내가 아주 오래전에 서울대생 몇명과 연대축제에 놀러갔었지 연대축제에
아카라카라는 행사가 있었는데 내가 거기에 가니 예쁘게 생긴 연대여학생이 내옆에 있으며 아카라카행사 3시간정도를 같이 하였다. 행사에서 손으로 옆의 사람의 어꺠와 가슴부분을 끼는 동작이 자주 있었는데 내 손은
옆의 연대여자의 가슴이 위에서 시작되는 곳까지 손이 내려갔었다.
그런것을 연대여자가 내손을 피하지않았고 행사 3시간동안 내옆에 바짝
붙어서 그 연대여자도 나의 어깨와 가슴부분을 꽉 잡고 있었다. 행사가
끝나고 교문쪽으로 갈때 내가 그 연대여자에게 다음에 만날 수 있겠냐고
물으니 그 연대여자는 내가 학보를 부치면 만나겠다고 말했다.
내가 그 여자 자신을 성추행했으면 내가 다음에 만나자고 했을때
그 여자가 학보를 보내면 만나자고 했겠어. 다만 내가 말실수를 한것이
같이 갔던 서울대생들에게 내가 아카라카행사에서 옆에 있던 예쁜 연대여자의 가슴을 만졌다고 구라를 쳤다. 가슴을 만진게 아니라 가슴이 시작되는 부분까지 손이 내려간것인데. 말실수했음.
내가 상지대출신 은수라는 나레이터모델을 만났을때 키스 두번한것도
성추행이 아니라 키스를 승낙한 상태였다. 한번은 나와 은수가 술을 많이 저녁 밤 새벽까지 마시고 내가 은수보고 내가 사는 집에 가자고 하니
은수는 따라왔다. 남녀가 같이 몇시간동안 술을 많이 마시고 새벽에 남자가 사는 집에 따라온건 키스를 동의했다고 봐야지 내가 키스하니 은수는
별로 거부를 안했다고 그후 술을 많이 은수와 내가 마시고 노래방에서
키스를 한것도 반승낙을 한 상태에서 키스를 한것이다.
그외의 여자들과도 키스나 스킨쉽을 모두 승낙 또는 반승낙을 한 상태에서 한것이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한번도 성추행을 한적이 없다.
성추행도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강간은 더더욱 없지.
은수와 만날때 내가 아는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혹시 내 아이인지 의심이 간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지 하지만 그건 내가 완전히 잘못 생각한 것이었다. 임신한 여자에게 알아보니 절대 내 아이가 아니라고 했다.
근처없는 억측이었다. 나는 내 아이가 한명도 없고 여자를 임신시킨적도
한번도 없다. 정민이란 년이 나에 대해 개소리를 하고다니는 것 같은데
정민과 내가 사는 집에서 30분간 키스를 하다가 내가 정민의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질려고 했으나 내손이 정민의
팬티안으로 들어가기전에 정민이 거부해서 팬티안으로 손을 안넣었다.
절대 성추행이 아니다. 그 후 정민과 놀다가 택시를 타고 가다가 내가 정민의 오른손에 손등과 손가락에 키스 했다. 분명히 오른손이었다.
여자의 오른손에 손등과 손가락에 키스를 할 수도 있는거지.
그후에 정민과 내가 아주 만취해서 사람이 별로 없는 카페에 가서 정민과
키스를 하고 성행위도 했지. 키스를 30분 넘게 하다가 손으로 브라자안에
넣어 가슴을 만지다가 브라자를 내리고 내가 정민의 가슴을 빨고
정민의 엉덩이 맨살에 내손을 가져가 엉덩이를 만졌지. 성기는 못만지게해서 성기는 안만졌다. 그런데 싸인을 보니 내가 손으로 정민의 엉덩이를 만질때 정민의 항문도 만졌다라고 허위사실로 나를 중상모함하는데
절대 정민의 항문을 만지지 않았다. 나는 이때까지 여자의 항문이든
남자의 항문이든 항문을 한번도 만진적이 없다. 여자 항문이든 남자항문이든 항문에 내 성기를 넣은 적도 없다. 성적 행위로 항문을 말하면 나는 징그럽다고 여긴다. 홍대클럽에서 남녀가 부비부비하는건 관행이었다.
나도 그 부비부비하는 관행에 따라 홍대클럽에 온 여자들과 부비부비를 한적이 있지. 홍대클럽에 남녀가 꽉 찼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부비부비가 되었다.몸으로 부비부비한것이지. 무리하게 손으로 여자의 몸을 만져
여자에게 항의를 받은 적이 한번도 없다. 인터넷에 적은 글에서 내가 홍대클럽에 있을때 한 여자가 뒤에서 내바지의 성기부분을 옷위로 주물럭 만지고 지나간적이 있다고 적었지. 하지만 그건 내가 성추행당한게 아니잖아. 홍대클럽에서는 발정난 여자들이 손으로 남자의 성기를 옷위로 만지거나 살짝 치기도 하는 것이 관행이더라고. 나는 그렇게 한 여자를 따라가서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로 성기부분을 만졌다. 팬티속으로가 아니고 팬티위 성기부분이었다 전의 인터넷글에서는 과장해서 팬티속으로 라고 적었는데 정확히 팬티위 서기부분이었다. 그것도 여자가 남자 성기부분을 옷위로 만지고 갔으니 할 수 있는 행동이고 성추행이 아니잖아.
내가 서울대에서 노어노문과 4놈과 싸움을 벌였는데 권경준이란 자가
내 뒤를 쫓아와 뛰어차기를 해서 내가 다쳤고 권경준을 고소하기전 손해배상을 요구할때 뛰어차기로 내가 허리가 나갔다고 구라를 쳤는데 나의
허리가 나간게 아니고 뛰어차기가 내허리에 약간 닿았다. 권경준은 내게
여러번 맞아 턱뼈가 나가 입원했었지.
세이클럽이나 하이퍼월드라는 기타 채팅사이트에서 채팅을 할때 나는
미성년인 여자는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 물론 미성년과 채팅을 한적은 있지. 미성년 여자를 돈을 주고 원조교제를 한 적도 없다.
다만 천호동에서는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되기전에 가서 미성년인 직업여성과 섹스를 한적이 있지. 그 당시는 허용이되던 때였으니 한거지.
채팅사이트에서 방제목으로 재워준다라는 방제를 정해 기다렸지만 한명의 여자도 그 방에 오지않았다.
하이퍼월드라는 채팅사이트에서는 남녀 구분이 안되어있었다. 남자가 여자인척하고 여자가 남자인척하기도 하였다. 나는 남자가 여자인척하는 사람과 채팅을 하고 나는 여자인줄알고 약속장소에 갔으나 상대가 나오지않았다.
장난쳤다고 생각해서 나도 같은 장난을 쳤다. 내가 여자인척하고 채팅해서 남자들과 약속을 잡고 전부 안나갔다. 채팅해가지고 나는 남자와 만난적이 없다.
나이 많은 여자 만난것을 의심하는데 그레이스는 위에서 말했고 인천에 살때 여자와 채팅을 했는데 그 여자는 전화번호를 서로 말하고 대화할때 자신은 씃 씃이란 말만하고 내가 주로 말하는게 어떻냐고 하였다.
그렇게 한번 대화하니 대화의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전화하지마라고 말하고 끊었다. 시일이 지나 그 여자에게서 내가 자는데 전화가 왔다.
나이가 많은 여자 목소리였는데 내가 짐작컨대 씃씃이란 말을 하던 여자였다. 내가 전화를 하지마라고 하고 끊었다. 시일이 지난후 그 여자에게 한번 더 전화가 왔다. 나이 많은 여자 목소리가 들리니 나는 그여자에게 쌍욕을 하고 다시는 전화하지마라고 말하고 끊으니 그 여자에게서 다시는 전화가 안왔다. 그런 대수롭지않은 일을 적들이나 내게 돈을 뜯어먹을려는 자들은 큰 건수를 잡았고 나의 약점을 잡았다고 미친 개짖는소리를 하며 지랄 발광을 하는것 같구나.아무 것도 아닌 일이었다. 등신들아.
내가 증권사에 방문할때 객장에 상주투자자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에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나이가 천차만별이었다.
늙은 여자들도 있었는데 나는 늙은 여자들과는 별로 말을 안했다.
평범하게 생긴 늙은 여자 두명이 각각 내게 벌 수 있는 종목을 아는게 있으면 자신에게 말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말해준일이 있지. 그 여자들 연락처도 모른다. 그런데 못생긴 늙은 년 두 년이 각각 내게 가르쳐달라고 졸랐다. 나는 못생긴 늙은 년이 내게 말을 걸면 벌레보듯 피하고 경멸하고 무시한다. 내가 그 년 둘을 벌레보듯 피하고 경멸하고 무시했더니 그 두년중 한년이 앙심을 품고 허위사실로 나를 중상모함하는것 같구나.
확실한건 아닌데 싸인으로 볼때 못생기고 늙은 년 두년중 한년이 뒤에서 내 엉덩이에 손을 살짝 갖다댄적이 있다고 허위사실로 나를 중상모함하는 것 같구나. 벌레보듯 피하고 경멸하고 무시했더니 앙심을 품고 허위사실로 중상모함하는구나 찾아내서 개패듯이 패주어야지.
내가 주먹도 아주 강하고 성깔도 보통이 아닌데 남자든 여자든 그렇게 했다면 내가 그냥 두었겠어. 따귀를 몇대 때리거나 주먹으로 몇대 때렸지.
싸인을 보니 담배에 관한 일로 나를 흠을 잡을려고 하는 것 같구나.
내가 박혜성에게 담배불을 붙여준건 위에서 말했지 그건 전혀 흠이 안되고. 나는 남자에게 한번도 담배불을 붙여준일이 없다. 남자가 불이나 라이터를 빌려다라고 말하면 내가 남자에게 불을 안붙여주고 내가 가진 라이터를 빌려준다. 그러니 흠이 될 만한일이 없다.
내가 룸싸롱에 갔을때 일을 말하는것 같은데 내옆에 앉은 호스티스와 술을 많이 마신후 둘 다 담배를 피웠는데 둘 다 담배연기를 입에 머금었다가
서로 입을 맞추고 입을 살짝 벌려 담배연기를 상대에게 이전시켜주는 일이 단 한번 있었다. 서로 담배연기를 이전시켜주었다. 내가 내 옆 호스티스에게 입을 대고 담배연기를 이전시켜주었다가 호스티스도 나와 입을 대고 담배연기를 내입으로 이전시켜주었다. 술에 만취해서 룸싸롱에서
흔히 할 수 있는 장난이었다. 그런 하찮은 일을 큰 건수를 잡았고 나의
약점을 잡았다고 미친 개짖는 소리를 해대니 어이가 없구나.
내가 아주 오래전에 건대입구천철역근처 거리에서 비디오방을 설립한적이 있다. 그러나고 나서 내가 엉뚱하고 시일이 낭비되는 별로 안좋은 일을 한것을 후회했다. 그때 박철수와 동업으로 비디오방을 설립을 했는데 나는 비디오방 설립에만 주로 관여하고 운영은 박철수와 아르바이트학생이 하였다. 비디오방설립후 나는 비디오방에 가면 비디오를 보며 놀고 운영은 아르바이트생과 박철수가 했다. 내가 비디오를 플레이 시키는 작동은 가끔가다가 한적이 있지. 비디오방을 했으니 담배재떨이를 내가 가져간적이 있지않냐고 우기는것 같은데 나는 비디오방에서 한번도 담배재떨이를 가져간적이없다. 담배재떨이를 방에 가져가는건 아르바이트생이 주로 다하고 아주 가끔 박철수가 한적이 있다. 그리고 그 비디오방에는 좌석이 눕는게 가능한 사우나식의자가 아니라 눕는게 불가능한 소파로 되어있고 방이 룸식이 아니라 복도에서 방안을 다 볼 수 있는 오픈된 형태라 방에서 성행위를 전혀 못했다. 비디오방에서 포르노를 상영한적도 한번도 없다. 명작영화와 흥행영화가 많았고 모두 심의를 받은 비디오들이었다. 박철수와 강남에 있던 룸싸롱에 갔던 일을 말하는것 같은데 그 룸싸롱에서 내 옆에 앉았던 호스티스가 내게 술을 따르다가 손으로 내얼굴을 살짝 쳤다고 싸인은 말하는것 같은데 손으로 내 얼굴을 친게 아니고 손으로 내얼굴을 살짝 만진 것이었다. 내 옆에 있던 호스티스가 나보고 미남이다라고 말하고 시간이 지난후 그런 동작을 했다. 손으로 내얼굴을 만진 것을 적들과 내게 앙심을 품은자들은 쳤다고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을 하는것 같구나. 장경태사건. 장경태 성추행.나에 빗대서 말한거지 내가 성추행을 한적이 없고 호스티스가 내 얼굴을 살짝 친것이 아니고 살짝 만진것이었는데 . 아마 박철수가 앙심을 품고 허위날조를 했을거야. 내가 박철수와 비디오방을 설립할때는 박철수와 같이 하고 운영은 나는 안하고 박철수와 아르바이트생이 했으니 박철수는 처음에는 내가 비디오방 운영에 안하는 조건으로 자신에게 100만원을 따로 챙겨달라고 했다. 나는 그렇게 해주었다. 시일이 지난후 박철수는 내가 비디오방 운영에 관여안하는 조건으로 자신에게 200만원을 따로 챙겨달라고 하였다. 비디오방 수지도 잘 안맞는데 박철수가 그렇게 말하니 나는 화가나서 박철수에게 따지고 박철수를 개새끼 쥐새끼 난쟁이 새끼. 좆만한 새끼라고 욕했다. 키에 상당한 컴플렉스를 가진 박철수는 내 욕설에 심한 앙심을 품고 허위사실로 나를 중상모함하는 구나. 언제고 박철수는 찾아내서 요절을 내어주어야지. 나의 집나간 고모이야기를 하며 나의 약점이라고 들먹이는 것 같구나.집나간고모는 집을 나가기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교사자격증 시험을 쳐서 붙어 지원만 하면 교사로 발령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교사로 일하다가 부모가 정해준 배필을 만나 결혼을 해라라고 고모에게 명령하고 설득했으나 고모는 당시 눈이 맞아 좋아하고 있던 남자를 따라가서 가출을 하여 그남자와 같이 살았고 당연히 교사로는 일을 못하였다. 그 남자가 능력이 안좋아 생활고를 겪었다고 말하더라. 나는 대학교 3학년때에야 고모를 처음 보았다. 그때 고모는 스탠드빠 사장을 하고있었다. 나의 약점을 잡을려는 자들은 고모가 술집여자라고 비난하는것 같은데 스탠드빠 사장이면 술집여자로 분류할 수 없다고. 자영업 사장이지. 그 고모의 딸 한명이 고대를 졸업했다. 하지만 고모와 아버지와 불화가 심해 의절하고 연락안하고 안본지가 30년도 더 된다.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고모와 사촌이다.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되기직전 내가 청량리에 갔던 일은 어떻게 알았지.
그 당시 나를 미행을 많이 했으니 미행해서 청량리릐 직업여성을 사서 섹스한것을 조사했구나. 청량리 큰거리에 서있던 직업여성중 한번에 눈에 확뜨이는 대단한 미인이 있었다. 나는 청량리와 천호동에 가봤는데 내가 그곳에서 본 가장 미인인 직업여성이었다. 탤런트급이었고 탠프로에 가도 환영을 받을 미인이었다. 저런 미인이 왜 왜 청량리에서 일하는지 의문스러웠다. 내가 그 미인을 선택해서 침대에서 성행위와 섹스를 했지.
그 미인은 내게 잘해주었다. 그 미인은 10분이상 정성껏 펠라치오를 하고
15분간 정상위로 섹스하고 15분간 여성상위로 테크닉좋게 섹스하니 여성상위 도중에 사정이 되었다. 그 미인은 후배위로 한 자세로 더하자고 하고 엎드렸다. 그런데 사정이 되어버려 후배위로 잘 안들어갔다. 그래서 섹스를 중단하고 나갈려고 했지. 그 미인이 방에 나갔을때 침대에 있던 뜯지않은 습기가 있는 물수건뭉치를 내가 뜯어 물수건 몇장을 뜯어 몸을 닦았지. 그 미인이 방에 들어와 물수건 뭉치 뜯지않은 것을 내가 뜯어 몇장을 사용한것을 보고 왜 물어보지않고 뜯어었냐고 따지고 너무 크게 뜯어 물기가 다 날라가게 되었다고 투덜 거렸다. 하지만 나는 그 미인과 상당히
만족한 섹스를 했으니 그 미인이 투덜거리는 것을 모른체하고 밖으로 나왔지. 내 뒷조사를 한자들과 적들은 후배위로 잘 안들어 간것과 그 미인이 투덜거리는데 내가 모르체하고 그냥 나온것을 물고 늘어지려는데
청량리에서 섹스평균시간이 15분정도라고. 나는 40분간 대단한 미인과 섹스를 했으니 아쉬울게 전혀없어. 내게 만족감을 준 미인이 투덜거리는 것을 그냥 넘긴게 아무 일도 아니라고 별걸 다 물고 늘어지려하는구나.
20대 성욕이 왕성할때 청량리와 천호동에 간 적도 있고 신림동 여관이 가까우니 신림동 여관 두곳에도 간적이 있다. 그런데 신림동 여관에 몇번은 별 탈없이 가다가 두 가지일로 신림동 두여관과 그것에서 일하던 직업여성들과 사이가 아주 안좋게 되었다. 두 가지이유는 섹스하려고 불렀던
직업여성이 무례하게 굴어 두 직업여성을 때린것과 한번은 섹스를 하고나서 내 피부가 변해 나는 성병에 걸린줄 오인하고 여관주인들에게 피해배상을 요구한것 그 두가지로 두 여관과 그곳에서 일하던 직업여성들과
사이가 아주 안좋아져 그들이 허위사실로 나를 중상모함하는구나.
신림동여관에서 내게 투덜 투덜 대는 말을 하다가 내게 머리를 맞거나
뺨을 맞은 그 여관에서 일하는 직업여성이 2명이 있지.
한번은 직업여성이 방안으로 들어오는걸 내가 오케이를 안했는데 직업여성이 들어오더니 빨리 옷을 다 벗었다. 그래서 그 직업여성보고 나가라고 하니 왜 옷을 벗기시작했을때 나가라고 하지않고 옷을 다 벗은 다음 나가라고 하냐고 투덜투덜대며 나갔다. 투덜투덜댄거지 욕설을 한것은 아니다
나는 기분이 나빠서 그 직업여성이 나갈떄 입구에서 그 직업여성의 머리를 한대 때렸다.그러니 그 직업여성은 발로 내 성기부분을 찰려고 발을
올렸으나 거리가 있어 발이 내성기에 닿지않았다.
나는 더 화가나서 그 직업여성의 머리를 한대 더 때렸다. 그 직업여성은
울면서 나갔고 여관주인인게 맞았다고 과장해서 말했는데 여관주인은
예쁘고 성격좋은 직업여성을 다시 보내줄테니 때리지말고 싸우지말라고 말했다. 다른 한번은 신림동여관에서 직업여성과 1시간정도 하니 그 직업여성은 너무 오래 한다고 투덜 투덜대었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나빠서
누워있는 그 직업여성의 뺨을 한대 때리며 나가라고 말했다.
생각해보니 내게 맞은 그 직업여성 2명이 내가 그 두 여관의 직업여성들을 잘 때리는 손님이라고 그 여관에서 일하던 직업여성들에게 소문을 많이 내니 그 두 여관에서 일하던 직업여성들은 다 알게 된것 같다.
나는 여자를 잘 때리는 남자가 아니다. 화류계 여자를 두명 때린적이 있고
양가집 여자 두명을 때린적이 있다. 양가집여자보다 화류계여자를 때리는 것이 더 쉽겠지.
신림동의 여자와 돈주고 할수 있는 그 여관골목에 내가 가는 여관이
두 여관이 있었고 두 여관에서 일하는 직업여성이 한정이 되어있으니
그 두여관에서 일하는 직업여성들이 내가 직업여성들을 잘 때리는 손님이라고 소문이 많이 났고 직업여성들과 여관주인이 내게 앙심을 품고
나의 적들이 뒷조사를 많이 하자 직업여성들과 여관주인이 허위날조하여 나를 중상모함하거나 나의 적들과 짜고서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하는 것 같다 싸인을 생각해보니 두 가지경우로 나를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하는 것 같다. 한번은 직업여성이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있고 내가 침대아래에서 직업여성을 애무를 했다는 싸인같다.
나는 신림동여관에서 섹스를 하든 다른 곳에서 섹스를 하든 침대위에서 주로 섹스를 하였고 침대아래에서 섹스를 한건 소파에서 섹스를 한때가 있었고 내가 서있고 직업여성이 무릎을 꿇고 또는 앉아서 펠라치오를 한때가 여러번 있었고 내가 침대아래 바닥에 눕고 직업여성이 엎드려 펠라치오를 한때가 있었지. 내가 침대아래에 있고 직업여성이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있으며 내가 직업여성을 애무 한적은 단 한번도 없다.
어떤 씨발놈 어떤 씨발년이 그런 허위 개소리를 하고 다니는거야
찾아내서 혼을 내주어야지.
신림동 여관주인들과 직업여성들이 내게 앙심을 품을 만한 이유는 하나 더 있다. 두 여관중 하나에 여러번 가서 돈주고 섹스를 했는데 어느 한 직업여성과 섹스를 하고나서 내 피부가 약간 변했다. 그래서 약국에 가서 피부가 약간 변한것을 보이고 물어보니 약사는 가벼운 성병인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갔던 여관에 가서 그 여관에서 부른 직업여성과 섹스해서 성병이 걸렸다고 따지고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내게 성병옮긴 그 직업여성을 신림동 여관에서 일하지 못하게
하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여관주인 3명은 그 직업여성 3명을 신림동 여관에서 여관에서 일하지못하게 하는건 하겠는데 손해배상은 절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내게 성병을 옮겼다고 의심되는 그 직업여성을 신림동 여관에서 일하지못하게 되어 내게 앙심을 품고 신림동 여관의 직업여성들에게
나에 대해 중상모함을 해달라고 한것 같다. 내가 여러번 갔던 그 여관주인 3명도 손해배상을 요구한것이 기분이 나쁘고 앙심을 품었으니 내가
그 여관에서 섹스했던 일들을 허위날조하여 나를 중상모함하는 것 같다.
니의 적들이나 내게 돈을 뜯어먹을려는 것들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거나
교사하거나 작당해서 직업여성과 섹스한것을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을 하는것 같구나.하지만 후에 병원에 찾아가서 피부가 변한것을 보이고 물으니 성병에 걸린것이 아니라 피부가 민감해서 약간 변한거라고 했다. 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성병이 없었다.
명확히 말하는건 아니지만 싸인을 보니 내가 그 여관에서
한 직업여성을 불러 섹스한것을 말하는것 같은데 싸인을 생각해보니
내가 직업여성과 섹스할때 내가 직업여성위에 있고 직업여성이 아래에
있었는데 직업여성의 발이 네 아랫배에 닿았다 또는 심지어 찼다라고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하는게 싸인으로 표시가 되는데
직업여성의 무릎이 내 아랫배에 살짝 닿은것이었다. 분명히 발이 아니라
무릎이었고 세게 닿은것도 아니고 살짝 닿았다.
무릎에 닿은 것을 발이 닿았다 또는 심지어 찼다라고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하는 것 같구나. 그렇게 말하는건 허위의 개짖는 소리에 불과하다.
내가 주먹이 아주 강하고 성깔도 보통이 아니고 직업여성이 섹스중이나 준비할때 투덜거리기만 해도 때리는 사람인데 발이 내 아랫배에 닿거나
심지어 찼다고하면 그 직업여성을 반쯤 죽여놓지 그냥 두었겠어.
사리에 안맞는 황당한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내 주먹 굉장히 강하다 내가 건장한 남자의 어구통을 치면 어금니가 두개 빠지거나 턱뼈에 금이 가거나 치열이 어긋난다.
위에서 나에 대해 헛소문을 내어 허위날조하여 중상모함하는 단체들과
사람들을 전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나 정보통신망법위반으로 형사처벌을 할것이고 돈분배나 기부를 못받는 단체들과 사람들은 당연히
돈분배나 기부를 못받을것이고 돈분배 또는 기부를 받기로 한 단체들이나 사람들도 그렇게 하면 형사처버을 시키고 돈분배 또는 기부를 부분삭감 또는 완전삭감또는 제외를 선택하여 할것이다.
포주 창녀들 쓰레기들이 앙심 품고 거짓말을 하는것을 믿냐.
그래서 포주나 창녀나 쓰레기들은 재수없으니 상대를 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