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80% 확정했고
미수선으로 교통비 7만원에서 과실 20프로 14000원 곱하기 10 해서 14만원에 나머지 수리견적 600만원 견적서 보험사가 400만원 인정해주고
미수선이니 70프로에 과실 20프로 보상
현금 80만원 받아가셨다
여태까지 1대9하라니까 죽어도 인정 못하겠다고 버티고 자신이 피해자 주장 신나게 하다가 경찰서에 신고 접수까지하고
보험사더러 응대도 하지 말라고 하여
나는 자차로
쌍용 사업소가서
닿은 부위 싹다 교환 실수리해서
견적이 600만원 넘게 나왔지
본넷 범퍼 결국 KB손해보험이 지불하네
문짝 하나 빼버리고 협의 함
문짝 뭐

이정도 파손인데 도색하기도 뭔가 빈정상하는거 같기도 하고
교환 잡아놨다가 취소했지
사실상 2:8이나 1:9나
KB 손해보험 가입자 자신이 가져가는 현금은 고작 40만원인데
40만원 더 받아가보겠다고 2대8해서 나간게
치료비 1인당 180 합의금 170 합 350만원 700에
대물도 300만원에 대충 정리될것도 결국 600만원이 넘게 지출되었지
대인 대물 싹다 다 합치면 1300만원 넘을것같은데
그냥 저냥 대인없이 차수리나 100프로 하자고 했어야지
뭘 죽어도 나는 피해자라고 빡빡 우기고 보험사한테 억지 쓰고 응대도 하지 말라고 해서
닿은부위가 경미해도 그냥 싹다 교환때리는 바람에 수리비폭탄만 맞나... 참
돈 천만원 더 깨졌잖아...
범퍼 교환 우측 휀더 교환 본넷 교환 휠 교환 타이어 교환 얼라이먼트 사이드 발판 1개 교환
택시쪽은 과실 백프로로
문짝 교환 좌측 휀도 교환 휄 교환 이렇게 되었네

대물에서 이정도로 어떻게 교환이냐? 라고 하기에
자차로 실수리하면 교환이 맞지 자부담금 내고 처리하는데 칠만 하겠나? 그리고 진작에 빨리 와서 차량 상태 확인하고 어떻게 수리할지 의논을 하지 않고
자차로 먼저 하라고 하니 자차로 부품 주문해서 도색 들어가버리지
사실상 차를 입고 후 칠하면 수리기간이 10일 정도 소요되는데
부품 주문해놓고 교환 도색이면 랜트비가 빠지니 그게 그거다 이거였지
랜트 뭐 하다못해 10만원씩 일당 나간다 하더라도 10일을 타야하면 100만원이 나가는데
랜트비 100만원 도색비 50만원 하면 150
부품 실제 교환하면 120에 교통비 10 하면
되려 교환 도색이 더 싸지
그냥 교통비 최저로 2일 잡고
돈 10만원에
부품 주문후 도색하는게 더 싸다 이거지 뭐
그럼 주문하기위해 공업사 내방할때 1일
탈부착 수리하는데 1일
딱 2일만 교통비 산정하면
랜트 및 교통비 기간이 길지 않고 돈도 적게 나오니까
랜트비가 원래 1일당 10만원 정도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10만원 쳐도 부품 시켜놓고 탈부착때 딱 장착하는게 더 싸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