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땐 배낭하나매고

북해도가서 시루코 호수같은데 하이킹해서 

눈 펑펑내리는데 온천수원 찿아내서

돌로 담쌓고 노천탕맹글어서 술한잔하고 그랬는데

 

요즘 애새끼들 여행가서 기껏한다는게 카피바라, 좆냥이 카페나가고 말야

과잉보호 받고 자라서

도전정신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