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듣는 무서운 이야기, 호러 스토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시려면, 1번을 눌러주세요.
"번호는 잘 기억하는군? 하지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거 같은데? 이 번호는 휴대폰으로만 들을 수 있어. 지금 당장 휴대폰으로 전화 줘. 지금 당장."
"잠깐. 이런 된장. 집전화로 걸면 내가 모를 줄 알았나 봐요. 무서운 이야기는 핸드폰으로만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은 지구 반대편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끼끼까까족도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 으흐흐흐흐."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러 온 모양인데. 번호 기억은 아주 잘 했구나? 근데 이걸 어쩌나 무서운 이야기는 원래 휴대폰용이야. 뭐라고? 휴대폰이 없다고? 그건 니! 사! 정! 이! 야!!!! "
[출처-좆무위키]
설명: 4자 기피 문화로 인해 사회 통념상 섬뜩하게 여겨지는 번호이기 때문에 무서운 이야기 서비스 번호로 쓰였다. 약 2009년 4월까지만 해도 이 번호로 전화하면 보이스웨어 준우의 음성으로 녹음되어 있는 귀신 이야기가 랜덤으로 나왔다.
꺄아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