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도를 돌아다니거나 CCTV를 보다가 302호의 방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했다면 즉시 방문을 잠가주시기 바랍니다.
이때, 절대 방안에 들어가거나 내부를 들여다보아서는 안되며, 302호는 열쇠가 없고 마스터키에도 안 맞기 때문에 방문 안쪽 손잡이의 잠금장치를 누르고 닫아서 잠기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302호는 열쇠가 없고 마스터키로도 열거나 잠글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그 방은 문을 열 수 없습니다.
2. 객실전화로 2층의 남자화장실의 전구가 나갔다는 여성의 전화가 걸려온다면 절대 전구를 갈아끼우러 가서는 안됩니다.
우선은 바로 조치하겠다고 대답한 후...
이 글을 쓰던도중 뒤를 돌아보니 노무쿤이 있었다. 나폴리탄 괴담은 여기서 끝(?)
꺄아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