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랑 이야긴줄 알았는데 아버지를 그린 곡이였구나.. 3:38 8ㅅ8


마트에 나왔길래 어르고 달래서 달래도 사옴 ㅎㅎ



달래 된찌 흐흐 오만둥이 넣을걸 깜빡했노 


쌈장 대신 오징어 젓갈이랑.,,


다음엔 냉이도 사와야겠다



후식으로 2천원에 주워온 청포도 먹으며 일어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