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총 3대 있다. 수동차 한대 있고, 밴츠 GLS580 있고 페라리 488 스파이더 있다. 

 

문제는 이 패라리 일년 반 전에 샀는대 총 200키로 탔다. 그냥 팔까? 팔려니 한 5-6000만원 손해 보구 파는대, 다시

살려면 내가 파는가격으로는 절대 못사서 아까운 마음과 사람들이 망했다고 오해할까봐 못팔겠다. 

 

근대 들고 있을려니 쓰지도 않고 해외 출장도 많은대 뭔가 걱정꺼리 같다. 어떻해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