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52건으로 단연 1위
같은 기간 롯데마트는 37건, 홈플러스는 31건으로 넘사벽 수준으로 이마트는 중국산의 공포가 들어감.
말 그대로 빵, 과자, 젤리, 사탕, 초콜릿 등 전부가 중국산이 된거임.
이마트 내부 상품인 노브랜드, 5K PRICE를 비롯해서 이마트 판매대는 중국산이 가공식품만 252건인거임.(11개월동안)

과거에는 이런씩으로 들어와서 저질 식당에 공급 되었다면, 이제는 이야기가 달라진것이다.


이런씩으로 정식으로 가공식품류 (과자, 초콜릿, 사탕, 젤리, 햄, 소시지, 어묵, 빵)가 들어오게 된거다.
당연히 LG다음으로 중국기업화된 이마트가 앞장서고 있지.

이제 가난한자들은 중국산으로 연명하는거다. 인플래이션은 심화될거고, 환율 때문에 언제든 무너질수 있다.
환율이 1750원 넘어가면 준국가부도사태라고 보면된다.
문제는 올해 하반기예상이 1700~1800원이라고 한다.
이미 한국은행에 돈 빌린 정부, 이미 돈 풀어서 힘없는 한국은행, 달러 뺀 국민연금.
사실상 1월달인데 이미 모든 수단을 다 써버렸다. 1500원 넘는게 문제가 아니다.
지방선거가 코 앞인데 레알 답없으니 기업들 달러내놔라고 협박하고 물가상승 못하게 억압하는것만 하는 사태임.
https://www.ilbe.com/view/11601593071
페레로 로쉐 (매일유업 수입)건만 봐도 달라진 경로를 알수 있다.
볼보는 XC90, 60 제외하고 전량 중국 지리자동차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고,
폴스타는 애초에 전량 중국 지리자동차에서 생산하고, 본사라고 불리는 오피스 주소지만 스웨덴이다.
BYD는 매장 늘려나가고 있고, BMW도 중국생산차량을 가져오고 있다.
뭐 애초에 벤츠는... 멕시코, 남아프리카산인데다가 중국 부품으로 도배하고 있으니.
르노삼성은 중국 지리가 지분 인수해서 싱유예L 3년 지난 차를 가져오고 있지.
그랑콜레우스라고 하는건데 사실상 중국차이고, 파워트래인부터 해서 대부분 부품은 중국산이고
한국에서 조립만 하는거임. 블루투스에도 지리라고 뜨는데 뭘 바라겠냐. (르노랑 1도 상관 없다.)
사실상 중국 속국화가 진행중이다.
중상류층은 중국산에 의존 안하겠지만, 당장 중산층까지도 중국산에 영향권안에 들수 있는게
현 시점이다. 2030년 들면 극명하게 조선족, 중국인들 인구가 300만 넘을거고, 이제 선거권이나 뭐나 중국 자치구 되는건
기정 사실이다. 2035년까지 한국 뜰수 있게 잘 준비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