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집 전 메뉴 정복한다 ㅋㅋ

이건 부챗살 하이라이스였던 듯. 주말에 청소기 사러갔다가 ㅋㅋ

 


패티멜트?그런 이름이었던 듯 위에가 호밀빵였음

이 집에서 세 번째 먹는 거 같은 데 이거 제일 맘에 듬

사진을 너무 못 찍었네 

 


오랜만에 정돈 옛날에 처음 먹었을 때 만큼 감동 없는 듯

콘반이 더 맛있는듯 

여기도 여기 대로 맛있음

 


연어 스테이크는 꼭 밖에서ㅋㅋㅋ

이건 오늘 점심. 오늘의 스프 시켰더니 콘스프였음 좀 달더라

 


잠시 기다리면서 아침에 못 읽은 신문읽는중

공짜 쿠폰이 있더라고

 

이상 특별하지 않은 혼밥모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