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갈 형편 안 돼서 자위질 하는게 아니라

계획 짜기, 예산 비교, 출국 절차같은 모든 과정이 귀찮음, ​낯선 잠자리 음식 문화, 관광지 가도 별 감흥 안듦​ 등등 이유로 진짜 가기 싫어하는 건데
'돈 없어서 못가는걸 자기합리화 한다', '여행 가면 얼마나 식견이 넓어지는데ㅉㅉ', '그럼 무슨 재미로 삶?', 등등의 말들로 이해 안된다는 시선을 듬뿍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