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끝난 토크콘서트 예매
1만여 좌석이 넘는~ 한동훈의 토콘이 예매~
시작 1시간 만에 끝났다!!!
한동훈이 대중에 대한 힘이 강하다는 징후이고~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징표이기에~~~
주변에선 너무 놀랬을 것이고~
두려움이 엄습하며 불길한 징조가 뇌리를 때렸따!!!
부러움과 질투와 불길함과 두려움이 범벅이 되어~
청팀 원내대표가 티켓 장사~ 좌석등급제로 질렀는데
청팀의 공천장사 뇌물장사만 부각시켰다!!!
티켓 값 차등에는~
고마움이 있고~ 배려가 있다!!!
다른 많은 공연들~ 토콘들은 차치하고~~~
한동훈 토콘만 살펴보면~~~
한동훈을 보고 싶어 하는 많은 지지자들~
한동훈을 좋아하는 많은 시민들~
이들은 한동훈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티켓 값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이들과 같은 마음의 지지자들~ 시민들~
이 중에~ 가격에 조금은 부담스러운 부분을 해소해 주면서
같이~ 함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것이다!!!
한동훈과 같이~ 지지자들과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으고 응원하고 있다는 그 자체~ 그 광경에~
자기가 있다는 게 너무 좋은 것이다!!!
티켓 장사~ 좌석등급제~ 운운하지마라!!! 멍청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