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6504

일본의 경우 ‘잃어버린 30년’이라고 불리는 장기 경제 침체 때 자리 잡은 저임금 기조가 여태껏 이어지고 있다. 대만도 OEM(주문자 생산 방식) 하청 중심 수출 경제를 떠받치기 위해 저임금이 고착화됐다. 반면 한국 대기업은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인재 모집 경쟁을 벌이며 초임을 계속 높이며 격차가 벌어졌다. 여기다 주요 기업에 대부분 도입돼 있는 연공형 임금 체계를 노조 반대로 성과급제로 바꾸지 못하고 있어 인건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게 재계 주장이다.
한국은 양극화가 너무심한듯
대기업,중소기업 직원간에 격차가 너무큰거같다
이러니 2030들이 취업을안하지 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