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대통령이란 새끼가 관세, 환율, 실질적 국가 경제엔 정신과 손을 놓아버린 채 뜬금없이 위안부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러면서 지껄인 글들을 살펴보니 그냥 웃음뿐이 안 나왔다. 일단 첫째로 인면수심(人面獸心)인데, 찢의 조카나 아들 새끼가 한 짓거리, 아니 본인이 한 말부터 한번 따져보자.
찢의 조카는 전 여자친구와 그 어머니를 칼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흉악범이다. 법원에서도 무기징역이 확정된,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사건으로 결론지어졌다. 하지만 찢은 이 사건이 단순한 연인 간 다툼이나 우발적 사고로 보였던 걸까? 이 사건을 변호했던 사람이 바로 찢째명이고, 본인은 이 범죄를 ‘데이트 폭력'이라고 표현했다.

!!?ᆢ데이트 폭력ᆢ?!!
"수 십 차례의 칼빵을 놓고 잔인하게 모녀를 살해한 사건이 데이트 폭력이냐?! 이게 사람 새끼가 할 말이야?! 자기 조카의 살인은 축소하고, 경범죄에 해당될지 말지도 모르는 행태에는 갑자기 분노한다? 이게 찢, 너가 부르짖는 정의의 실체냐?!"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찢이 왜 ‘찢’이 됐는지 우파 국민이라면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꺼다. 자기 형과 형수에게 퍼부은 욕설 녹음파일, 유튜브에서 아직도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수준의 쌍욕, 저주, 인면수심의 모욕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걸 듣고도 정상이라고 느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자기 가족에게조차 말로 꺼내기 힘든 욕설을 퍼붓던 인간이, 지금 와서 도덕을 말하고, 품격을 논하고, 인권을 떠든다.

그러면서 그 주둥이론 ‘표현의 자유’를 말해? 자기 욕설은 표현의 자유고, 남의 말과 행동은 처벌 대상인가? 이중잣대도 이런 이중잣대가 없다. 더 웃긴 건, 자식 문제다. 이번 대선 토론 과정에서, 찢의 아들이 젓가락으로 유명 아이돌 성기를 쑤시고 싶다고 쓴 저급하고 변태적인 글이 법적 처벌까지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유명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성적 모욕 표현,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쓰지 않을 글이다. 그런데 그런 새끼를 둔 아비가, 국민 앞에서 성폭력 피해자 어쩌고를 나불거려?!

조카는 살인범, 아들은 음란·모욕 게시물, 본인은 욕설 녹취. 이 콩가루로 빗은 베지밀 집안 전체가 이미 사회적 문제인데, 누구를 훈계하고 누구를 심판하겠다는 건지. 그래놓고 SNS에서는 이렇게 말해?!
“인면수심이다.”
“짐승이다.”
“도덕이 필요하다.”

진짜 인면수심은 어디에 있는가?
자기 가족 문제에는 침묵하고, 자기 과거에는 입 처 닫고, 남의 일에만 정의를 들이대는 자. 그게 바로 찢, 본인이다. 국민에게 할 말이 있으면, 먼저 자기부터 돌아봐라. 조카 살인 축소 발언, 아들의 성교육 실패, 형수에게 퍼부은 욕설. 이것부터 사과하고 반성하는 게 순서다. 그런데 찢에게 그런 건 없다. 늘 남 탓, 연출, 이미지 관리. 그래서 그의 분노엔 진심이 없고, 정의에는 무게가 없다. 이번 위안부 발언도 마찬가지다. 국민을 위한 게 아니다. 자기 포장용 일 뿐이다. 정치에 써먹을 수 있으니 분노한 척 하는 것이다.
!!?ᆢ니가 트럼프야ᆢ?!!
!!ᆢ어디서 뻐꾸길 날려ᆢ!!

진짜 지도자가 되려면 남을 단죄하기 전에, 자기부터 관리해라. 가족부터 바로 세우고, 말부터 조심하고, 행동부터 책임져라. 그런데 찢은 정반대다. 찢의 말은 항상 가볍고, 찢의 분노는 항상 거짓으로 꽉 차 있다. 많은 수의 국민들은 더 이상 그런 연극에 속지 않는다.
자기 집안 하나 제대로 못 추스르는 자가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다는 착각부터 버려라.
!!?ᆢ권력 평생 갈 것 같지ᆢ?!!
!!ᆢ문재앙과 너는 반드시 처단된다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