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지키는것이 소의고, 국민을 지키는것이 대의였다. 그 대의를 따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나라와 국민앞에 반역을 한 윤석열을 제거하고 구국의 영웅, 이재명 각하를 대통령으로 세우라는것이 그당시 5천만 국민의 민심이었다. 

 

만약 장동혁이가 이러한 민심의 준엄한 뜻을 기어코 거부한다면, 장동혁 할애비라도 다음 선거때 살아남기힘들것이다. 지금은 이재명대통령을 지키는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길이다. 그것은 5천만 국민의 뜻이다. 이를 결코 잊어서는 아니된다.